카리브해서 식재료 찾다 ‘응급 상황’에 빠지다 작성일 04-3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정글밥2’</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KsLfiByk"> <p contents-hash="884487e5db91e591dc8c89e121f1d5e42531591f0ad959611248fe1906af45d7" dmcf-pid="tJ9Oo4nbTc" dmcf-ptype="general">중남미 카리브해의 음식 재료로 ‘아는 요리’를 만들면 어떤 맛이 날까. 1일 방영되는 SBS <정글밥2-카리브밥>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여정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9d9894fd3404b541ed657cf9ded62dfaaee35975bc8b6bf229b667fc6a7de8dc" dmcf-pid="Fi2Ig8LKy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는 일식 전문이다. 그는 가장 자신 있는 요리로 ‘덴푸라’(튀김정식)를 꼽는다. 화려한 가시에 맹독을 품고 있지만, 카리브해 최강 별미이기도 한 ‘라이언피시’를 튀기면 어떠할까. 윤남노는 위험을 감수한 색다른 피시 앤드 칩스 만들기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8e0818415c55a1c0e777c0fc71164483c3ae01141448ca7baaf232929bad5ede" dmcf-pid="3nVCa6o9Tj" dmcf-ptype="general">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이자 바비큐의 본고장인 산토도밍고에서는 일본식 화로구이(야키니쿠)를 시도한다. 윤남노는 “소의 혀, 우설이 나의 ‘원픽’”이라며 직접 우설을 구워낸다. 만능 소스로 활용 가능한 ‘타레소스’ 비법까지 대방출한다.</p> <p contents-hash="c736a7bdbc22165001bb8dbce9b0feebc000d7823abccbb78244cd290aac9d72" dmcf-pid="0g8SAxNfWN" dmcf-ptype="general">위험천만한 상황도 발생한다. 어떤 환경에서든 망설임 없이 행동에 나서는 김옥빈이 부상을 당한다. 카리브해 수심 20m를 누비며 해산물을 잡고 복귀하던 그는 눈물을 흘리며 고통을 호소한다. 급기야 병원으로 이송되는 그의 모습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걱정에 휩싸인다. 오후 9시 방송.</p> <p contents-hash="f37dd09c3afd632fef35eb71e1b0913ca05403f6b1338fe00967d68a1b618a2a" dmcf-pid="pa6vcMj4ya"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우혜림, 子 시우와 초호화 홍콩 친정집 방문 [TV캡처] 04-30 다음 2025년 5월 1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