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폭탄주 마시다 난치성 암… 男가수 고백 "아내는 뇌종양 투병" ('아침마당') 작성일 04-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OwfjCnZQ">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Z5Ir4AhL1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db59959712bc8000c16f6ddf87829e629de31911736fe5dc46d6fd560665b" dmcf-pid="51Cm8clo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215007073ongs.jpg" data-org-width="877" dmcf-mid="GxM6G9e7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215007073on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049d47f8ae027d99892f8ca9d03d611d7406471baba86c156c390129ef3948" dmcf-pid="1ths6kSgZ8" dmcf-ptype="general"><br>가수 신명환이 암투병을 고백했다.<br><br>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는 신명한의 사연이 소개됐다.<br><br>이날 방송에서 신명한은 "간이 너무 튼튼하게 태어났다"며 "아무리 술을 먹어도 끄떡없었다. 그래서 스무 살 때부터 40년을 매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술을 마셨다. 주량도 소주, 맥주를 섞은 폭탄주로 한 번에 30잔에서 50잔을 마셨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br><br>이어 신명환은 "50잔을 마셔도 저는 술주정이 전혀 없었고 아침에 일어나면 멀쩡했다. 술을 마신 이유는 제가 스무 살 때부터 무명가수로 활동하다 보니 저는 관객이 다 빠져나간 시간대에 노래하는 경우가 많았다. 술 취한 분들이 무명 가수라고 깔보며 욕설하고 안주를 던지는 경우도 많았다"며 노래하고 난 후에 외로움이 커져 술로 달랬다고.<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97e36ca96be2f3bc03cdfa32aabd6c79bafb915b4e0adb74a9a8e01a560963" dmcf-pid="tFlOPEva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215008542vvbi.jpg" data-org-width="877" dmcf-mid="Hd70DZqy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215008542vv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8798026cfd55808f1f2dc60361437c9d02658215cbff7cc2d4b4102a0a5529" dmcf-pid="Fi2BCpf5Gf" dmcf-ptype="general"><br>그러다 10년 전 갑상선암이 생겼다며 신명환은 "난치성 암 환자로 판정받았다. 암이 전이돼 다섯 번이나 수술받았고 방사선 치료도 세 번이나 받았다. 지난해 다섯 번째 수술을 받았는데 저를 간호하던 아내가 스트레스로 뇌종양 진단을 받아 8년째 치료 중이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그러면서 그는 저는 10년째 술을 끊고 있다며 아내와 함께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해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대에 2조 벌었다더니…"매출 끝도 없이 늘어나, 겁이 날 정도" ('백만장자') 04-30 다음 [TVis] ‘폭싹’ 박보검 아역 문우진 “촬영 다음날 기말고사 봐 전교 8등” (‘유퀴즈’)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