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잡지 모델 후 과 사무실 연락 폭주 "'죄송하다' 했는데 설득당해" (유퀴즈)[종합] 작성일 04-30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vDG9e7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aee7b697f42cc87c110079ae5374f68cba265a469989c297af856f63789116" dmcf-pid="8lTwH2dz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222644944jpxs.jpg" data-org-width="550" dmcf-mid="VSUGBnwM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222644944jp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3f4211ade480ab7af8effe12d67ac87939d46bd51b0bf0b88f70a07f6df0d3" dmcf-pid="6SyrXVJqZ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유퀴즈' 고윤정이 배우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b1c4a952b9d2f00e918e95b3c6957a2e15724d8d35c74d9f3cda5d67e190723" dmcf-pid="PvWmZfiBtZ"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의 고윤정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d8749a154ccbbf414110f47748241aa4cd8d99345019483c91efe99a55a1a63" dmcf-pid="QTYs54nb1X"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이 '언슬전' 대본을 받고 어땠냐고 묻자 고윤정은 "웅장했다. 마블에 들어가는 것 같았다. 이 세계관에 들어가는구나"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062cf6630e5e098b24ef8226abb1bd33fcc4a397f30cbaf8af5460bbf677968" dmcf-pid="xH5l0xNfGH" dmcf-ptype="general">드라마에서 "죄송하다"라는 대사가 많은 것에 대해 고윤정은 "지금 제 상황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만 할게요.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라고 가장 많이 하는 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6c91ec9163006b338ec9f8d1d493f2f2aff5122ab54a6d532a34117fb6cdc51" dmcf-pid="ydn8Ny0CZG"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은 드라마 스태프에게서 제보받은 고윤정의 미담을 밝혔다. 고윤정은 100명의 스태프 전원에게 롱패딩을 선물하고, 스태프 얼굴을 직접 그려 선물했다고. 또한 동료 배우들 캐나다 여행 티켓을 사비로 전달했다.</p> <p contents-hash="048f7c93eda9931ced80c2fe881a0896ade2b7d3c2a8c9f39b3bb9707e886257" dmcf-pid="WJL6jWphH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고윤정은 "롱패딩은 광고하는 브랜드 쪽에서 도와주셔서 선물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태프 얼굴 그림은 "어떻게 하면 애틋했다는 걸 표현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는 게 그림밖에 없어서 그림을 그렸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6dab0d28115a99923e851ee84176602258f27a20ac7a29e17b4ec540ad0e42" dmcf-pid="YioPAYUl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222646420vncq.jpg" data-org-width="576" dmcf-mid="fv0WzJEQ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222646420vn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6a055eaa10ca160db4732494ae4e0b97974634664b8104e47390898e4cf5ca" dmcf-pid="GngQcGuS5y" dmcf-ptype="general">서양화를 전공을 했다는 고윤정은 "대학교 다니다가 사진과 언니가 잡지에 지원해 보는 것 어떠냐"고 했다. 그는 "'지원하면 다 돼요?'했는데 며칠만에 답을 받아 표지 모델로 뽑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93b16f435a7f900c122a2e1699c68e98b9331cacea6fca0489d9e048bfaafdb" dmcf-pid="HLaxkH7vZT" dmcf-ptype="general">해당 잡지는 한가인 등이 데뷔한 스타 등용문이다. 포즈 비결에 대해 묻자 "기분 나빠 보이지 않게 웃어라(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d7e83158a6c339ff3e655be89261fc5144dc5794271f110301b7bfbe6075930" dmcf-pid="XoNMEXzT1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잡지를 보고 매니지먼트사에서 바로 연락이 왔다며 "제 학과 사무실로 연락을 주셨다고 하더라. 한 번도 생각을 안 해봐서 '죄송하다' 했고, 과 사무실에 연락처를 안 주면 좋겠다 했는데 어찌저찌 연락을 닿은 분이 지금 대표님"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0c0015c84d92034d0468879192b4184692f2aad56407b1e5ca190d359da911" dmcf-pid="ZgjRDZqy1S"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 대표님이) '왜 안 해보고 못 한다고 하냐, 일단 해봐라'라고 해서 '그러네' 싶어 미대 휴학하고 연기를 배우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족들은 '별나다'고 했다. 제가 어렸을 땐 발레를 했는데 어머니가 공부 빼고 다 한다고 하셨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75110a431d21b142d7702344b5c778ee9c0e3afe5df9339cf81c26d4182efe2" dmcf-pid="5aAew5BWXl" dmcf-ptype="general">사진=tvN</p> <p contents-hash="9b2063e746b870b166ee012c20c0c1a9a4559dbc537c71008d4736ac788aca8d" dmcf-pid="1Ncdr1bYHh"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태프에 롱패딩 100벌”…‘유퀴즈’ 고윤정, 미담 제조기 04-30 다음 고윤정, 너무 예뻐 AI설 돌았던 프로필 사진 “실물보다 예쁘게 나와”(유퀴즈)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