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사상 초유의 사태…26기 솔로녀, 5년 전 소개팅남과 재회 "운명의 장난" 작성일 04-3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8I8clo5i">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5J6C6kSgH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012927891d3b2c2ffdf9a160e70afe5ec9678b8bd01304fdd5c68854573bd9" dmcf-pid="1iPhPEva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224103216xwny.jpg" data-org-width="900" dmcf-mid="XDxSxwyj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224103216xw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9baf84c4c82de94d57d271fe80a6e0b3d00ab753ccc4b33a030aa6ddb97751" dmcf-pid="tnQlQDTNXe" dmcf-ptype="general"><br><br>빛나는 ‘골드녀’들이 ‘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를 찾는다. <br><br>30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누구보다 ‘결혼에 진심’인 26기 솔로녀들의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된다. <br><br>이번 26기는 7기, 14기에 이어 약 2년 만에 성사된 세 번째 ‘골드특집’이다. ‘솔로나라 26번지’에 입성하는 26기 솔로녀들은 금보다 더 빛나는 스펙-비주얼-매력이 ‘삼위일체’ 된 ‘육각형 골드녀’들로 이뤄져 안방 초토화를 예고한다. <br><br>특히 26기 솔로녀들은 누구보다 결혼을 향한 간절함을 드러낸다. 한 솔로녀는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올해 만나면 바로 결혼하고 싶다. 선을 100번 정도 봤다. 어머니가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를 쓰시는데 1번부터 100번까지 이름이 적혀 있다”고 고백한다. 또 다른 솔로녀 역시 “5~6년 연락 안한 사람도 연락해서 1년 동안 소개팅만 40~50번은 한 거 같다”고 진심으로 소개팅에 ‘올인’했던 열정을 드러낸다.<br><br>잠시 후 ‘골드녀’들이 ‘솔로나라 26번지’에 입성하자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봄꽃보다 더 화사한 이들의 비주얼에 감탄한다. 이중 한 ‘골드녀’는 상큼한 미소와 함께 등장한 뒤 “대학 동기나 오빠들이 ‘H대 박보영 왔니?’라고 부르긴 했다”고 수줍게 어필한다. 그런가 하면 3MC가 만장일치로 ‘인기 올킬녀’로 예감한 ‘골드녀’도 있는데, 송해나는 이 ‘골드녀’를 향해 “와! 이번 기수 남자분들 좋겠다”라고 과몰입하고, 데프콘 역시 “(인기가) 몰린다고 봐야지”라고 호응한다.<br><br>이날 26기에는 소름 돋는 인연의 주인공들이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한 ‘골드녀’가 솔로남들을 자세히 지켜보던 중 “처음 봤을 땐 누군지 몰랐는데 기억을 더듬어 보니 한 5~6년 전에 소개팅을 했던 남자”라고 밝히는 것. 그러면서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라며 난감해한다. 과연 이 ‘골드녀’가 놀란 상대 솔로남이 누구일지, 이들의 ‘초특급 인연’에 이목이 쏠린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 "'기생충'이 첫 오디션…조여정 선배님과 닮아서 딸 역할 후보" ('유퀴즈') [종합] 04-30 다음 고윤정, 마음 씀씀이 따뜻한 미담 "스태프 100명에 롱패딩+얼굴 그려 선물" ('유퀴즈')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