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체육회 직장운동부, 전국대회서 쾌조의 출발…전국체전 7위 수성 ‘청신호’ 작성일 04-30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팍타크로·육상·체조·수영 고른 활약 펼쳐</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30/0001114441_001_2025043023072893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전국체전 체조 여자일반부 5관왕을 달성한 신솔이(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사진 오른쪽 두번째)가 양윤철 도체육회 체조팀 감독을 비롯한 동료 선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em></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가 올해 전국대회 시즌 초반부터 맹활약을 펼치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강원도의 7위 수성 목표에 힘을 싣고 있다.<br><br>세팍타크로팀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제36회 회장기 대회에서 남자부 3위, 여자부 2위를 차지하며 지난해 전국체전 남자 우승·여자 준우승의 저력을 이어갔다.<br><br>육상 종목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열렸던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최종선발전’에서 황미르 선수가 해머던지기 2위, 정지혜 선수가 원반던지기 3위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br><br>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사상 첫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었던 체조팀도 ‘제80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엄도현 선수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박신희 선수가 도마 1위를 기록하며 단체전 2연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br><br>올해 창단된 여자 수영팀 역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주한라배수영대회’에서 이은지 선수가 금메달 2개, 이정민 선수가 금 1, 은 1을 따내며 계열화 육성의 성과를 입증했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올해 종목별 첫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시작한 도체육회 선수들을 포함한 모든 도 대표 선수들이 10월 전국체전에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활약해 강원도가 7위를 수성할 수 있도록 집중관리 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골드특집 정숙, 박보영 닮은꼴 고백..“1년에 4~50번 소개팅” (‘나는솔로’) 04-30 다음 스밍파, '발라드림' 3골로 발라드렸다… 박주호 "완벽한 경기" 극찬 ('골때녀')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