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고윤정 “첫 오디션? ‘기생충’…조여정 딸 역할 최종 후보” (‘유퀴즈’) 작성일 04-30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yk54nb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3173b38ed8c8400dffe01191bfeae816ceebb27d5eeed13148b6a66f95395a" dmcf-pid="YV0SBnwM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tartoday/20250430230907214qdaa.jpg" data-org-width="700" dmcf-mid="yrTcZfiB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tartoday/20250430230907214qd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d6ee971f729f2d3ac125d4b4a414b3e3414a29cb5169bcdb26337e7ad911c4" dmcf-pid="GfpvbLrRHa" dmcf-ptype="general"> 배우 고윤정이 첫 오디션 비하인드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81b37b2cdaddef04849c82622b2bdf76585f1066eabf628ea7da388aada185b" dmcf-pid="H4UTKometg"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고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add132f2dceee9b4738f27e7ff3c98a6aaa582b6ce5ae5b63a248f1f28a9206" dmcf-pid="X8uy9gsd5o" dmcf-ptype="general">이날 고윤정은 데뷔 계기에 대해 “나는 전공이 연기가 아니었다. 미술을 오래 했다. 대학교 다니다가 사진과 언니가 ‘대학내일’에 지원해보는 거 어떠냐는 제안을 했다. ‘지원하면 다 되냐’고 했는데 되더라. 며칠 만에 답을 받아 표지 모델로 뽑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acb0d099ae0c4261505dc18557b74ccb2e580ba461b288493cf464113a8669" dmcf-pid="Z67W2aOJXL" dmcf-ptype="general">이어 “(‘대학내일’을 보고) 매니지먼트사에서 학과 사무실로 연락이 왔다고 하더라. 한 번도 생각을 안 해본 길이라 ‘죄송하다’는 답변만 했다. 학과 사무실에 ‘내 연락처를 안 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연락이 닿은 사람이 대표님이다. (대표님이) ‘왜 안 해보고 못 한다고 하냐. 일단 해봐라’라고 해서 ‘그러네’ 싶어서 휴학하고 연기 수업을 들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7b5b15437893d751acd5779e1665738221b5194f42c2d86785c81857154e41a" dmcf-pid="5PzYVNIiYn" dmcf-ptype="general">고윤정이 “그때가 전공을 바꾸는 기간이지 않았냐. 공부하려고 도장 깨기처럼 하루에 5편씩 영화를 봤다. 3~4개월 동안 몇백 편 본 것 같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내가 ‘타이타닉’을 대학생 때 봤다. 여기에 빠져있어서 메이킹 영상을 찾아보니까 이 신을 찍기 위해 재밌게 서로 의논하는 장면들이 인상적이었다. 그림은 혼자 그리지 않냐. 혹시 배우가 아니더라도 영화를 만드는 사람 중 한 구성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138763c28cccb59d9e721598e946cf33e050bfb560f354ff57b7173e90fa67" dmcf-pid="1QqGfjCnti" dmcf-ptype="general">고윤정의 첫 오디션은 영화 ‘기생충’이었다고. 배역은 정지소가 연기한 조여정의 딸이었다. 고윤정은 “꿈처럼 명확하게 기억이 안 나고 연예인 보는 것처럼 신기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봉준호 감독이) 조여정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해줬다. 조여정의 딸 역할이니 닮았으면 해서 내가 최종 후보 중 한 명이었다고 하더라”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0c8506ce478ab88f13069529335df0180d19e7fb8a63e5559bb91192196cbc8" dmcf-pid="txBH4AhL5J"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무빙’으로 인기를 얻은 것에 대해 “전에는 ‘드라마 잘 봤다’는 말보다 ‘팬이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이후로는 ‘무빙’ 잘 봤다는 이야기를 제일 많이 들었다”고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c63f498e85ad7724fe22531f9f2d8cff44b7ba6b5604eaa3cae9855d5924202a" dmcf-pid="F5haYKRuZ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고윤정은 배우 생활에 대해 “지금 딱 너무 재밌다. 평소에 ‘모르는 게 약이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조금씩 현장에서 알게 되는 게 많아지니까 ‘알게 돼도 재밌구나’를 느끼고 있다. 그래서 다음 현장이 걱정되기보다 설레고 기대된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fd260fb05ff8cd3d867f1c4d16ccd484d7ef20b622b90b3afa17376afa45b226" dmcf-pid="31lNG9e7te" dmcf-ptype="general">이어 “매일 촬영하면서 잠도 못 자고 해외 촬영도 많아서 쉬고 싶었는데 촬영 끝나고 4일 자니까 다시 일하고 싶더라. 동료들과 치열하게 연기하고 다 같이 뭔가를 만들어내는 게 너무 뿌듯하고 재밌었다. 그래서 헤어지는 게 싫다. 꼭 작가님들이 마지막 대본에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써준다. 나는 그걸 지우고 ‘투 비 컨티뉴’라고 써놓는다. 금방 또 일하러 가고 싶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0tSjH2dzYR"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교수 영수→'잠실 자가' 경수…'나는 솔로' 26기 골드특집 솔로남 등장 04-30 다음 브라이언 "환희와 일할 때만 만나는 사이, 나이 들면서 달라졌다" ('라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