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어린이날 맞아 진천선수촌·태릉스케이트장 개방 작성일 05-01 1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어린이들에게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5/01/0004480537_001_20250501000616856.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어린이날 한마음 대축제' 모습. 사진 제공=대한체육회</em></span><br>[서울경제] <br><br>대한체육회가 오는 5월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선수촌 등을 개방한다.<br>대한체육회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어린이날인 5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을 어린이들에게 개방하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진천 선수촌에서는 5일 ‘어린이날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운영, 주요 국가대표선수 훈련장 견학을 비롯하여 에어바운스, 솜사탕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br><br>같은 날 태릉 국제스케이트장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스케이트장 입장, 스케이트화 대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국제스케이트장 소속 강사들이 진행하는 무료 강습회도 두 차례 진행된다.<br><br>이날 행사를 준비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어린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깃든 선수촌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새로운 꿈을 품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황금연휴 달굴 KBO리그…가을 야구 향방 가를 5월 05-01 다음 장신영, 복귀 알렸다 “21년만···사랑받고 싶어” (라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