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닮은꼴 26기 정숙, 1년에 소개팅 50번 "피지컬 많이 봐" ('나는 솔로') 작성일 05-0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mgI0VZ1P">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XCsaCpf55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a046fa8ae1937f99b2ba2654d4ea8f82da0715f819208f202b1a73045d95ff" dmcf-pid="ZhONhU41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10asia/20250501000203969kofe.jpg" data-org-width="1084" dmcf-mid="YGAeEXzT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10asia/20250501000203969ko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4f3230b513003973cf231a942b8c9e4b5a0943db20f52cc101040b6005f30a" dmcf-pid="5lIjlu8tt4" dmcf-ptype="general"><br>'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 골드녀들이 등장했다.<br><br>30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26기 정숙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br><br>이날 방송에서 정숙은 밝은 에너지로 남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 정숙의 사전 인터뷰 장면이 공개됐고, 제작진은 "친구들이 박보영 닮았다고 그러냐"고 물었다.<br><br>이에 정숙은 "저를 좋아해 주는 남자분들이 그렇게 말해줬다. 20대 때 많이 들었다. 30대 때도 (박보영 닮았다고) 얘기를 해주더라. 동기 오빠들이 놀리듯이 그렇게 불렀다. '한양대 박보영 왔니?' 나가면 완전 욕 먹는 것 아니냐"며 민망해했다.<br><br>이어 정숙은 “20대 때는 쉬지 않고 연애하긴 했는데 결혼 못 하게 된 이유가 결혼 적령기인데 29살에서 35살까지 5년이 공부하면서 연애를 아예 못했다. 그러고 나서 34살부터 2명을 만났는데 결혼까지 이어지기 문제가 있었다"고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7e386bb278e8b1033ad9fab1af5c31d0619c9a05e94d56885a2da3741e02e1" dmcf-pid="1u0Wuec6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10asia/20250501000205450nohb.jpg" data-org-width="1084" dmcf-mid="Gy93fjCn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10asia/20250501000205450no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12a10144c585e74d1a99d5d6c0a95d4492613b9ee42d1be55b877b4652ccc2" dmcf-pid="t7pY7dkPXV" dmcf-ptype="general"><br>소개팅을 많이 했다는 정숙은 "카톡 목록을 열고 몇 년 동안 연락 안 한 사람도 연락했다. 결혼하고 싶으니까 소개팅해달라고 부탁했다. 6년 동안 연락 안 한 사람도 연락해서 1년 동안 소개팅을 40번, 50번 한 것 같다"고 얘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br><br>정숙은 “결국 결실 못 맺은 소개팅만 하다가 날린 주말이 최소 40주다.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하며 즐겁게 지내고 싶다. 최선을 다해봐서 후회가 없다.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br><br>또한 정숙은 이상형에 대해 "모범생 스타일하고 안 맞는다. 저도 날라리과는 아니라 날라리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건 아닌데 피지컬이 좋으면 약하다. 얼굴이 별로여도"고 고백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씨네리뷰] '파과', 이혜영·김성철의 대체 불가함 05-01 다음 김성철 "'지옥2'→'파과' 연기, 피폐 NO…들끓는 에너지 방출"[인터뷰]③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