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활약’ 한국 배드민턴, 대만 꺾고 수디르만컵 3연승 작성일 05-01 1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단식 나선 안세영, 2-0 완승<br>한국은 B조 1위로 8강 토너먼트 진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5/01/0002951707_001_20250501002618464.jpe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 Xinhua=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조별리그 3연승으로 기세를 올렸다.<br><br>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30일 중국 샤먼에서 열린 대만과 2025 수디르만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4-1 완승을 거뒀다.<br><br>1, 2차전에서 체코와 캐나다를 4-1로 꺾은 한국은 3연승을 달성, B조 1위로 조별리그를 마치며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br><br>수디르만컵은 남자 단식, 여자 단식,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까지 배드민턴 5개 종목 경기를 모두 치러 3판을 먼저 이기는 쪽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br><br>3승을 선점해도 5차례 경기는 끝까지 진행해 최종 점수를 매긴다.<br><br>한국은 첫 경기인 혼합 복식에서 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이 2-0으로 완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br><br>이어 2경기에서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나서 손쉽게 2-0으로 승리를 따내며 경기스코어 2-0으로 달아났다.<br><br>이후 한국은 남자 단식에 나선 조건엽(성남시청)이 0-2로 패해 한 경기를 내줬지만 세계 정상급 기량을 갖춘 남자 복식의 서승재-김원호(삼성생명), 여자 복식의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나란히 2-1로 승리를 거두며 대만을 압도했다. 관련자료 이전 차예련♥주상욱 새 보금자리 공개.. 거실에 실내 운동장 만든 스케일 [RE:뷰] 05-01 다음 '나는 SOLO' 26기 광수, 미모의 옥순·현숙 위한 입담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