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공부에 의문 품었던 학창시절 후회돼" 작성일 05-01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q7SqQ0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0401aafa7b4179ef346afd12868c3b2419df6cb776797012a04a6bc407cef1" dmcf-pid="WEBzvBxp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가 4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is/20250501050022632zavr.jpg" data-org-width="720" dmcf-mid="xhdRUdkP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is/20250501050022632za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가 4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2310d413b20ac19b4c4f6aa35eafd07a5126fa548aaaa0ae3b7becacf2df7f" dmcf-pid="YDbqTbMUt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배우 한혜진이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MC로서의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233b123e38d486fc4fc1603c5b19e8df542c076d3c04991d2418a14705af964" dmcf-pid="GAzulzP35q"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이하 '티처스2')는 한혜진과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727b9af97bd88c46cf3b9b2f1d3728edd88ae3fc5f987988ff6f94ab690a96c" dmcf-pid="Hcq7SqQ0Gz"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시즌2까지 함께할 수 있게 되어서 참 감사하다. 티처스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지만, 한 인간으로서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한다는 삶에 대한 자세를 매번 배울 수 있어 저에게 정말 소중한 프로그램이다. 그렇기에 불러 주시는 한 계속 함께하고 싶다."</p> <p contents-hash="a2f1e2382a068d8b80e0e303958d000148bacb2d5b6a67c282f1f6e179cafb76" dmcf-pid="XkBzvBxpX7" dmcf-ptype="general">시즌2에서 보여줄 매력 포인트에 대해서는 "믿음"이라고 했다. "엄마의 입장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며, 그간 잘못된 태도와 방식 속에 있었던 아이일지라도 믿어주고 안아주는 것이 내 역할인 것 같다."</p> <p contents-hash="0caf20f2ff83801bf8cc142777a5455c9f68b9808205f5a574cdff017bfacf6a" dmcf-pid="ZEbqTbMUYu" dmcf-ptype="general">새로 합류한 국어 강사 윤혜정에 대해서는 "처음 뵈었을 때 정말 아름다우셔서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쓴소리도 못 하실 것 같았는데 알고 보니 선생님들 중에 가장 아이들 정신을 번쩍 들게 해 주시는 분이셨다. 엄마와 선생님의 마음으로."</p> <p contents-hash="2b436fba1040721a12d09036229da1375b95dd32caa8a50cb482db09a3352f18" dmcf-pid="5DKByKRu1U" dmcf-ptype="general">윤혜정과 수학 강사 정승제, 영어 강사 조정식에 대해서도 칭찬했다. "세 분의 합이 완벽하고 든든하다. 그 분야 최고의 선생님들이시기도 하고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치신 경험들이 있으셔서 아이들의 성향, 공부 방법, 태도 등을 세 분이 일관되게 꿰뚫으시고 정확히 공부 방향을 잡아 주시는데 매번 녹화 때마다 감탄하게 된다."</p> <p contents-hash="870b3c82bd19caf20dfd4e93db578d02d0c0335f346624120c3d06b3df753c2b" dmcf-pid="1w9bW9e75p" dmcf-ptype="general">세 사람을 수험생활때 만났다면 본인의 인생이 어떻게 달라졌을 것 같냐고 묻자 한혜진은 "180도 달라졌을 것 같다"고 답했다. "공부뿐 아니라 삶을 일찍부터 더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살았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a8ac241315608fe9cc11a4f24289ee5b3621346b23282284a1263f44a14d59c" dmcf-pid="tr2KY2dzZ0" dmcf-ptype="general">평소 공부에 대한 생각과 '티처스' 출연 후 달라진 점을 묻자 진중한 답변이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25cb4e5931dab4dbae3886523ecc8df6bfce1bcd4231c4e95ae757e92ff38c9b" dmcf-pid="FmV9GVJqY3" dmcf-ptype="general">"학창 시절에는 공부를 어떤 수단으로 생각했었던 것 같고, 왜 이런 것까지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늘 의문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지금은 많이 후회된다.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동등하게 부여된 그 시간을 잘 이겨내고 해냈던 경험이 삶을 살아가는 데 큰 힘과 자산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db1435c0656d91103f768d5b1ae9553e0ee8632306fb87f028ee0562f7b47f47" dmcf-pid="3sf2HfiBGF" dmcf-ptype="general">'티처스2'는 4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5f44d3c3b7f9682414c3f562016181d58645db06f6feb891eeaba036a8f18dc" dmcf-pid="0O4VX4nbG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폭싹 속았수다' 아닌 '삭았수다' 인정…"구설 오르면 안 돼" (나래식) 05-01 다음 [단독] 금융사 해킹 시도 작년 6800만 건, 올해 1100만 건… “北 소행 최다”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