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완승' 박주봉 감독의 한국, 대만 누르고 수디르만컵 3연승 작성일 05-01 1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5/01/0000036415_001_20250501054511513.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AFP=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박주봉 감독의 데뷔 무대인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조별리그 3연승을 달성했다. <br><br>박주봉 감독이 지휘한 대표팀은 30일 중국 샤먼에서 열린 대만과 2025 수디르만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br><br>1, 2차전에서 체코와 캐나다를 4-1로 잡은 대표팀은 3연승으로 조별리그를 마치고 8강 토너먼트로 향한다. <br><br>3전 전승을 달성한 대표팀은 대만(2승 1패)을 누르고 B조 1위를 차지했다. <br><br>수디르만컵은 남자 단식, 여자 단식,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까지 배드민턴 5개 종목 경기를 모두 치러 3판을 먼저 이기는 쪽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br><br>3승을 선점해도 5차례 경기는 끝까지 진행해 최종 점수를 매긴다. <br><br>첫 경기인 혼합 복식에서 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이 2-0 완승으로 기선을 제압한 대표팀은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이 출격해 가뿐하게 2-0 승리를 챙겨 경기 스코어 2-0으로 달아났다. <br><br>지난달 전영오픈까지 4연속 국제대회 우승의 위업을 달성한 안세영은 허벅지 내전근 부상 여파로 직전 대회인 아시아선수권대회를 불참하고 회복에 전념했다가 이번 대회로 복귀했다. <br><br>직전 캐나다전 여자 단식 경기를 통해 코트 복귀를 알린 안세영은 이날도 2-0 완승을 챙기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냈다. <br><br>남자 단식의 조건엽(성남시청)이 0-2로 패해 기세가 잠시 꺾였지만 남자 복식의 서승재-김원호(삼성생명), 여자 복식의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나란히 2-1 승리를 신고해 박주봉 감독을 웃게 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커밍아웃때 쓰러질뻔"..홍석천 母, '아들 동성혼 고백' 윤여정에 '동질감'[전문] 05-01 다음 26기 영수, 초엘리트 교수…"부모 반대로 결혼 못해" [RE:TV]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