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극장 살리러 악마 잡는 마동석·전설의 킬러 이혜엉이 온다 작성일 05-0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월 연휴 앞두고 韓영화·외화 박스오피스 5파전<br>30일에만 세 편 동시 개봉…주요작 다섯편 동시 경쟁<br>한국 영화, 인기 IP 외화 블록버스터들과 맞서<br>"성수기 흐려졌지만…5월 극장가 막강한 대목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sdPZqyDZ"> <p contents-hash="d04acd00b6cd9f348f3f682cb9c9e582523d77db34a6f1b16a0509f7ff443ba6" dmcf-pid="YlOJQ5BWO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천만배우 유해진과 마동석, 60대 킬러가 된 이혜영에 마블 안티히어로까지….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국내외 대작들이 극장가에서 흥행 경쟁을 펼친다. 영화시장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작들의 경쟁이 극장가에 훈풍을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2333c9913779caae4ba1c27b7b38b70b3ad4e7d779905344408f69b8e37759" dmcf-pid="GSIix1bY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야당’, ‘거룩한 밤’, ‘파과’ 포스터.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Edaily/20250501060010921hbrb.jpg" data-org-width="670" dmcf-mid="PJEutEva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Edaily/20250501060010921hb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야당’, ‘거룩한 밤’, ‘파과’ 포스터.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N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895f56f36e4668133006e4a220713608f55f3664c8608e6ae3e9cc2bab9558" dmcf-pid="HvCnMtKGDG" dmcf-ptype="general"> <strong>줄줄이 개봉하는 5편의 기대작, 위기의 극장가 살리나</strong> </div> <p contents-hash="459ae44543d89e0556ab9b0ba33d95c2e14dd08b941dfb429577b7805b79ee19" dmcf-pid="XanbUsGkrY" dmcf-ptype="general">30일 극장가에 따르면 이날 하루에만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거룩한 밤), ‘파과’(감독 민규동), ‘썬더볼츠*’(감독 제이크 슈레이어) 등 3편이 동시 출격했다. </p> <p contents-hash="fd7d6101dc810092bc46b17741caca7ff628b180b7ec27afb0755765cb2f9b44" dmcf-pid="ZNLKuOHEmW" dmcf-ptype="general">이날은 영화를 반값에 관람할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이다. 여기에 노동절인 1일부터 주말, 어린이날, 대체공휴일 등 최대 6일의 황금연휴가 이어지는 점을 감안한 배급사들의 전략적 판단이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5aa20ddb90396e01fcc5959951105d775e427d281a6160161099d3a6c0c02bbd" dmcf-pid="5jo97IXDry" dmcf-ptype="general">3편 모두 올해 영화계가 손꼽아 기다려온 기대작들로, 한 발 앞서 개봉한 ‘야당’(감독 황병국), ‘마인크래프트 무비’(감독 자레드 헤스)와 함께 당분간 극장가는 ‘흥행 5파전’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d4ce369758e036d3d840a5962f5b0d2c6262e1e2c96188f4160e1aede3406f90" dmcf-pid="1Ag2zCZwrT" dmcf-ptype="general">경기 불황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확대 등의 여파로 영화산업 침체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극장가에서는 기대작이 대거 선보이는 이번 황금연휴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에 따르면 올 1분기(1~3월) 영화시장 매출액은 2004억 원으로 전년동기(3018억 원)대비 1014억 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관객수도 2082만 명에 그쳐 전년동기(3091만 명)보다 1009만 명이나 줄었다. </p> <p contents-hash="17abb4cacf5d7d4d6e7f54934dde0ab70d2e18c8e24af1bb1d608b30ea6fb03a" dmcf-pid="tcaVqh5rOv" dmcf-ptype="general">예매 순위에선 ‘거룩한 밤’과 ‘썬더볼츠*’가 나란히 10만 명이 넘는 예매량으로 예매율 1, 2위를 다투고 있다. 이어 ‘야당’, ‘파과’,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3~5위로 두 작품을 바짝 뒤쫓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29802d7be2cc6848095dde521db5b0de7976a6da97a846f1a638d7c2081ee4" dmcf-pid="FkNfBl1m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썬더볼츠*’, ‘마인크래프트 무비’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Edaily/20250501060012240lxck.jpg" data-org-width="670" dmcf-mid="yBphr6o9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Edaily/20250501060012240lx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썬더볼츠*’, ‘마인크래프트 무비’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5a2910dac8b1d540cef3739c82f87098aebfd237bf6ac0045f62216aa574d9" dmcf-pid="3Ej4bStsml" dmcf-ptype="general"> ◇설연휴 맞먹는 대목…흥행 성적표 관심 </div> <p contents-hash="ba6791d11fe425b112bd7d8988b73b73037bceccd14ba18783421d1da3d1cb88" dmcf-pid="0DA8KvFOOh" dmcf-ptype="general">작품들의 매력도 각양각색이다. ‘거룩한 밤’은 ‘범죄도시’ 시리즈로 천만 요정이 된 배우 겸 제작자 마동석이 처음 도전한 오컬트 액션물이다. 마동석은 독보적 액션, 특유의 유머로 탄탄한 팬덤을 갖고 있다. 천만 영화 ‘범죄도시3’, ‘범죄도시4’가 모두 봄에 결실을 거둔 만큼 마동석이 또 한 번 ‘흥행 기적’을 쓸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50f01c5c1ff985ecf6f61b91d39c12c6aa7928a11f6cf9cbbce8c37ab6755327" dmcf-pid="pwc69T3IrC" dmcf-ptype="general">소설을 영화화한 ‘파과’는 환갑이 넘은 배우 이혜영이 65세 전설의 킬러로 분해 강도 높은 액션을 소화했다. 개봉 전 베를린, 브뤼셀, 베이징 등 주요 국제영화제 초청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아 원작 팬들의 기대가 크다. ‘야당’은 천만 배우 유해진과 강하늘, 박해준의 열연으로 호평받으며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신작 개봉 전까지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다, 올해 개봉작 중 실관객 평점이 가장 높다. </p> <p contents-hash="ba8c061866c333cf5419a56b7671efe35b06f145ca7102c4e6ac53afcf8d0ce7" dmcf-pid="UFZwjKRuEI" dmcf-ptype="general">‘썬더볼츠*’와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CU), 게임 ‘마인크래프트’ 등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블록버스터다. ‘썬더볼츠*’는 초능력이 없는 안티히어로들이 어벤져스 대신 세상을 구하는 모험을 그린다.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할리우드 인기배우 잭 블랙의 출연과 함께 게임 속 세계관·캐릭터를 실사로 구현해 화제다. </p> <p contents-hash="bb8ae52c289cb10c5630e4a95ba073cf484b6624abc276cadb3029df21c8fc6f" dmcf-pid="u35rA9e7DO" dmcf-ptype="general">윤성은 영화평론가는 “지난 2년간 배출한 한국 천만 영화 4편(‘범죄도시3’, ‘서울의 봄’, ‘파묘’, ‘범죄도시4’) 중 2편(‘범죄도시3’, ‘범죄도시4’)이 5월에 나왔다. 이제 5월은 설 연휴에 맞먹는 대목”이라며 “어떤 작품이 승리할지, 각 작품의 흥행 성적은 어떨지 이목이 쏠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cb1a2e995d8e48328b1c13ec548b752d4df9274270f45d4882cd92c03f5a57" dmcf-pid="701mc2dzws"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2일) 05-01 다음 ‘슈돌’ 우혜림, 홍콩 친정 공개 “집값 10배 올라” [TV온에어]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