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생활고로 트로트 전향→밀어주기 의혹 일축‥브라이언 눈물의 응원(라스)[어제TV] 작성일 05-01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wJx1bY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ca376b43019f1f6709ccd489a81344d3697b050038e36f7def6480235fd3cd" dmcf-pid="bUriMtKG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en/20250501061729557fhqm.jpg" data-org-width="640" dmcf-mid="70Q3ZAhL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en/20250501061729557fh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ccfb41aa7f537f104471cc11548961650628edd2089fc1d4512b3214a5b04" dmcf-pid="KumnRF9H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en/20250501061729765odgq.jpg" data-org-width="640" dmcf-mid="zIoK7IXD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en/20250501061729765od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bdc8216d1c82218598378637e1fad62ac7821655ca13629d1abadcadd90d75" dmcf-pid="97sLe32X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en/20250501061729945hjxn.jpg" data-org-width="640" dmcf-mid="qnzGviDx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en/20250501061729945hj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2zOod0VZ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df059a889086aeaba8f79f1d59e67185fd07c1fcf775106f6b4491324d921de" dmcf-pid="VqIgJpf5hV" dmcf-ptype="general">최근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가 생활고설과 밀어주기 의혹을 일축했다. 브라이언은 눈물의 응원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1bb33d084fbe4dc7cc8f19b948a2c8b0845d14d0d85345d5356f6a9f0c075363" dmcf-pid="fBCaiU41y2" dmcf-ptype="general">4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12회에는 '슬기로운 동료생활' 특집을 맞아 이연복, 장신영, 브라이언, 환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6ddf0c28302b6e3f71fcead499b4c0bb2acb538a4e5d94dc87ca3be0d43e5d2" dmcf-pid="4bhNnu8tW9" dmcf-ptype="general">이날 환희는 SM 30주년 콘서트에서 브라이언 대신 라이즈 소희와 무대를 한 사실을 밝혔다. 이에 브라이언에게는 "노래를 안 하는 게 목 상태가 안 좋아서 아니냐", "목이 많이 아프냐"는 질문이 향했고 브라이언은 "아프다기보다 목 컨트롤이 많이 약해져서 음정이 안 올라가고 음이탈도 잘 난다"고 털어놓았다. 잘못된 방법으로 노래를 해오다보니 목이 망가졌다는 것. </p> <p contents-hash="1b9e9226ddb827786a189ff02aab7c3e7d0afe26518bb5d923f2942f6203bd52" dmcf-pid="8KljL76FyK" dmcf-ptype="general">환희는 오랫동안 파트너로서 합을 맞쳐온 사람으로서의 의견을 묻자 "제가 봤을 때 물론 (브라이언의) 의견을 존중하는데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이잖나. 약간 정신적인 게 큰 것 같다. 뇌에서 오는 가짜 신호. 오래 안 했으니 힘들 거라는 강박관념이 있는 듯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9710af530ac8f28dbf02f288ecc62f240caa3cc72c41a27d0230d54f193524b" dmcf-pid="6Go4KvFOvb" dmcf-ptype="general">이에 "맞다. 보컬 트레이너를 만났는데 정신적 영향이 있다더라"고 인정한 브라이언은 "저도 정신적으로도 목 쪽으로도 된다면 하고 싶다. 우리 음악을 안 듣는다 하면 거짓말이다. 옛날 무대 보면 보면서 '그때가 좋았다'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3f4998f22bd7de1beb633b16d1a45ebf144b92b76397f1f48219f4f675888f4" dmcf-pid="PHg89T3IvB" dmcf-ptype="general">평생 R&B를 해온 환희는 최근 '현역가왕2'에 출연하며 트로트 장르에 도전했다. 그는 이로 인해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다며 "사실 작년 여름부터 섭외가 들어와서 고민을 많이 했다. 저는 '내가 할 수 있는 장르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살았다. 어찌됐든 하게 됐다. 그런데 SM 처음 나오면서 다른 회사 갈 때 힘들었다. 계약도 잘못했고 둘 다 생활고에 시달렸다. 3년 전 그걸 방송에서 말했는데 그걸 가져가서 '환희가 생활고에 시달려 '현역가왕2'에 나왔다'고 기사낸 거다. 거기 반박하지도 않았다. 사실이 아니니까"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cbb2be229a728126c5fa8bd06d971c1a58bc220d80b1883b546cb5525cfd9d9" dmcf-pid="QXa62y0CWq"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어머니 때문에 결정했다. 어머니가 '오래 음악 활동을 했지만 아들 음악은 내가 하나도 따라부를 게 없어'라고 말씀하시더라"며 이 말이 '현역가왕2' 출연을 결정짓는 데 크게 영향을 줬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ec709e890bd9fe993acbee30da15dcd8b52eb6ed17428b399225906ff48f595" dmcf-pid="xZNPVWphlz" dmcf-ptype="general">환희는 트로트를 하며 어려움이 없었냐는 질문에 "그런 의혹들이 있었다. '밀아주기'를 한다고. 우리 회사에서 콘서트 업체에 투자해 밀어준다더라. 해온 장르가 아니라서, 전 R&B를 하지도 않았는데 '(트로트 발성이 아니고) R&B다'라고 하기도 하더라. 오히려 더 많이 연습했다. 데뷔하기 전보다 더 연습했다"며 "그렇게 해서 힘든 것도 있었지만 좋은 점은 갑자기 누님, 형님 (팬들이) 생겼다. 또 트로트를 안 듣던 분들도 '네가 부르는 트로트는 특이해서 입문하게 됐다'고 하시더라"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db4ca56605c76bc36fc00f92835ff7a3afc5e07092dff298fcffd1c7d159d588" dmcf-pid="yi0vIMj4W7" dmcf-ptype="general">한편 브라이언은 환희의 트로트 도전으로 팬들의 DM이 본인에게 쏟아진 사실을 털어놓았다. 팬들이 '환희를 제발 말려주세요', '트로트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요?'라는 반응을 보내왔다는 브라이언은 정작 본인은 환희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며 "기분이 나쁘더라. '이 친구가 하고 싶은 음악이고 선택한 길이면 내가 왜 말려야 하지, 본인에게 행복을 준다면 왜 말려야 하지, 자기가 하고 싶은 하니까 냅둬'(라는 생각에) 오히려 화가 났다"고 고백, 울컥 눈물까지 보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af89443cf92569ddbdf8d3591856dfeb82d4da83aafccce2b032ddb97c41697" dmcf-pid="WnpTCRA8Su" dmcf-ptype="general">환희는 이런 브라이언에 감동받았다면서 "서로 이게 있는 것 같다. 전에 브라이언이 성대결절이 와서 '지금은 노래 못 한다'고 했을 때 자꾸 '노래해주세요'라고 해서 저도 제 채널에서 '그만 좀 하십쇼'라고 했다. 목이 안 좋으면 가수 본인은 얼마나 답답하겠냐. 이런 게 서로 팀이라, 이 친구에게 이러면 저도 기분이 별로고, 브라이언도 저한테 그러면 기분이 별로인 것"이라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YLUyhec6v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GouWldkPv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주, MBC 후배 김대호 퇴사 전 간곡 당부 “넌 미움 받고 나오지 마”(나래식)[결정적장면] 05-01 다음 ◇오늘의 경기(1일)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