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페르자니 이겼으면 좋겠다"...페르자니 "세밀한 플레이 필요" 작성일 05-01 107 목록 [앵커]<br>파리올림픽 2관왕의 주인공 펜싱 오상욱 선수가 안방에서 열리는 국제그랑프리 대회에 출전해 우승에 도전합니다.<br><br>오상욱은 다음 달 2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서울 국제그랑프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입니다.<br><br>올해로 20회를 맞은 서울 그랑프리에는 지난 파리올림픽 개인전 결승에서 오상욱에게 졌던 튀니지의 페르자니 등, 세계 펜싱 사브르의 '톱랭커'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대결을 펼칩니다.<br><br>국내 선수로는 튀니지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상원이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 출전하고, 여자 사브르 세계랭킹 2위 전하영과 13위 최세빈도, 랭킹 1위 일본의 에무라 등과 우승 경쟁을 벌일 예정입니다.<br><br>오상욱 선수와 페르자니 선수의 각오 들어보시겠습니다.<br><br>[오상욱 / 펜싱 사브르 선수 : (대회 앞두고) 운동을 좀 많이 하고 왔는데요. 한 게임, 한 게임 저도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할 거고요. 개인적으로 페르자니 선수나 이런 좀 베테랑 선수랑 만나서 이겼으면 좋겠습니다.]<br><br>[페르자니 / 튀니지 펜싱 사브르 선수 : (파리에서) 오상욱을 이기고 싶었지만, 신체조건이 우월해서 막을 수 없었어요. 그를 이기기 위해서는 매우 영리하고 세밀한 플레이가 필요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출신 교수’ 영수, ‘45살’ 결혼 늦은 이유..“부모님 학력 따져 반대” (‘나솔’)[순간포착] 05-01 다음 전지현, 세상 혼자 사는 이기적 미모! 두 아이 엄마의 과감한 시스루 롱스커트룩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