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이판사판이야" 강경준 불륜 용서한 장신영, 김구라도 응원했다 ('라스') 작성일 05-0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PfD4nb7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451b074271cc2635f5c8ca4ffa910e204e22d1382296226ae1b55e5f050d94" dmcf-pid="UKx8r6o9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Chosun/20250501063028196rkin.jpg" data-org-width="700" dmcf-mid="FloJviDx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Chosun/20250501063028196rki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ce8de1e04b695c7c0c236de90656e0963d4203551b2fa49f62c7835eb02b52" dmcf-pid="u9M6mPg20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스' 김구라가 장신영을 든든하게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f605b2dce9028e56e504198e7ab6c225e0f00a0ea783d34426b02fe03eaeb4a4" dmcf-pid="7749c2dzU0"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연복, 장신영,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9dd82e84ba6a96dbe854fdaa423c7810d544f426746be61e82f95a4a84b73db" dmcf-pid="zz82kVJqp3"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 첫 출연이라는 장신영. 장신영은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토크쇼를 많이 안 해봐서 어색하기도 하고 공기가 어렵지 않냐. 고민했는데 예전에 방송 같이 한 구라 선배님도 계시고"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구라는 "어차피 인생 이판사판 아니겠냐. 그냥 가는 거다. 안 그러냐"고 장신영을 북돋아줬다. 장신영은 "이연복 셰프님도 나오신다 해서 편하겠다 해서 나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832eb234bd4221379bfa402ad20eb5fd27c5672744a8ff2b11f9deb8b052427" dmcf-pid="qq6VEfiB7F" dmcf-ptype="general">특히 장신영은 이연복에게 감동 받았던 일화가 있다며 "제가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데 매니저 없이 혼자 '편스토랑' 촬영장에 갔다. 쑥스럽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됐는데 선생님한테 인사를 드렸더니 너무 반갑게 인사해줘서 마음이 싹 녹아내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398fc9b5a6d2ab4a343a85d3690edcbacb3b25312bdce900315c26d848cf1bc" dmcf-pid="BBPfD4nbut"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녹화 끝나고 먼저 번호를 물어보시더라. 그러더니 집에 프라이팬이랑 딤섬을 보내주셨다. 뵌 지 딱 한 번 밖에 안 됐는데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했다"고 이연복의 미담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4f18b55781bf294f45386f2d3572749a0bc63863a7b28ad885aed3ff281bcff" dmcf-pid="bbQ4w8LKz1"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이연복도 인정한 요리 금손. 장신영은 "선생님은 풍성하고 고급진 요리를 하시는데 저는 집에서 하는 일반 요리를 한다. 매번 하던 걸 했는데 방송에서 잘하는 것처럼 보여졌다"고 밝혔다. 이연복은 "손이 빨라서 뚝딱뚝딱한다"고 장신영의 요리 실력을 인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ec068bf921e5bed0b49ec0234f71d7e25fab62d465b2bc6598a7cc56720456" dmcf-pid="KKx8r6o9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Chosun/20250501063028448dqpb.jpg" data-org-width="750" dmcf-mid="3veQOxNf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Chosun/20250501063028448dq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e782d0bd94dffe111037a31da2a792a8e6fd6dfadf11ea29c1057a3aa58e2a" dmcf-pid="99M6mPg2FZ" dmcf-ptype="general"> 장신영은 두 아들의 근황도 전했다. 장신영은 "너무 예쁜 두 아들이 있는데 큰애는 고3이 됐다. 입시 준비 중"이라며 "애가 예쁘장하게 생겨서 길거리 캐스팅을 엄청 당하나 보다. 큰 기획사에서 명함도 많이 받더라. 저한테 맨날 연락 와서 어디 회사에서 연락 왔다고 말해준다"고 자랑했다. 이에 김구라도 "중학생 때 봤는데 그때 인물이 나기 쉽지 않다. 근데 인물이 좋더라.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좋다"고 아들의 외모를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b8109b56f987afb272220499c33ace6124da9be68597c520f2bf1d96cddc8404" dmcf-pid="22RPsQaV7X"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얘가 (기획사와) 미팅을 했으면 좋겠다 하면 제가 매니저가 돼서 애 데리고 다녀온 적도 있었다"며 "지금 연기 준비하려고 연극영화과로 학교를 가려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 기획사에 들어가는 건 반대한다고. 장신영은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걸 누려봤으면 좋겠다"며 "연기를 전공하려 하다 보니까 저랑 연기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한다. 제가 그런 얘기를 하면 '엄마 말이 맞는 거 같다'면서 수긍도 해준다. 그런 얘기를 하면 12시 넘어서도 통화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4b530f4c4981ef405814d0548f06023cbbfa0c09e81c4b5f15d59637ebadd49" dmcf-pid="VdAgGaOJ3H" dmcf-ptype="general">한편,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2018년 재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강경준은 지난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강경준 측 법률대리인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 사실상 불륜을 인정했다. 이에 장신영은 지난해 8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 살아가려 한다"며 이혼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fJcaHNIiUG"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 우아함과 세련미의 정수 '모두가 반한 매혹의 비주얼' 05-01 다음 '이혼' 라이머, 촬영 중단 선언했다…"카메라 꺼, 이건 편집해야" ('핸썸가이즈')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