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조정석과 사귀던 거미에 대시"…환희 폭로에 당황 ('라스') 작성일 05-0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FkBl1m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d1b9cf89fda2d1529110e6dcc4748bd94da862db61e7c6ec504f72b8f5171" dmcf-pid="5D0DKvFO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Chosun/20250501065016290bhpt.jpg" data-org-width="650" dmcf-mid="GNzO4GuS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Chosun/20250501065016290bhp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d501ce8ef6bddc4bfe1bb760256284d1c21b33462055df5ae33046decbaae9" dmcf-pid="1ctcqh5rz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스' 브라이언과 환희가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605b2dce9028e56e504198e7ab6c225e0f00a0ea783d34426b02fe03eaeb4a4" dmcf-pid="tkFkBl1m3p"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연복, 장신영,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7660b3209cec60e35b4cec12bcdf0164117227360ef2c8c5883683ef8715749" dmcf-pid="FE3EbStsU0"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목 상태가 안 좋아 노래를 못한다며 "목 컨트롤이 많이 약해졌다. 음정이 잘 올라 가고 음이탈도 난다. 잘못된 방법으로 노래를 한 거였다. 그래서 목이 계속 망가졌다"고 털어놨다. 이에 환희는 "제가 봤을 땐 브라이언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원래 노래를 잘하는 사람 아니냐. 정신적인 게 큰 거 같다. 오래 안 했으니까 안 될 거라는 강박이 있는 거 같다"고 말했고 브라이언도 이를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57fc6886edcb38cc408d6163b9b54178ca4492a6532a62a45a86a50e08104484" dmcf-pid="3D0DKvFOz3"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된다면 저도 하고 싶다. 우리 음악을 안 듣는다는 건 거짓말이고 옛날 무대 보면서 그때가 좋았다 싶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ed59c6eace84bf5a15f6c5be0b4755029e8925fd7adcf95f9b97996cba986b3" dmcf-pid="0wpw9T3I3F" dmcf-ptype="general">환희는 과거 브라이언의 사랑을 지켜줬다고. 환희는 "데뷔했을 때 S.E.S.랑 활동을 많이 했다. 그때 브라이언이 바다를 진짜 좋아해서 항상 바다 옆에 있었다 관심사려고 늘 그 대기실에 있었다"며 "거미 씨가 동갑내기 친구인데 콘서트를 같이 한 적이 있었다. 그때 (브라이언이) 거미한테 관심이 있었다. 그때 조정석 씨하고 연애를 하고 있었을 때인데 브라이언이 상처 받을까봐 얘기를 안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f245bfa250f0a69ec6fdc2e77a53c5e312709be0a2450fa8081b9fbb2dd8393" dmcf-pid="prUr2y0Cpt"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그때 거미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모자를 준 거다. 그래서 관심 있나? 싶었다"며 "나중에 관심을 자꾸 표현하니까 환희가 나중에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얘기해줬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79d89d0de769d96462a4bd928e80cb7015ac733e4452be6dbced4b8401620a" dmcf-pid="UmumVWph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Chosun/20250501065016642jbua.jpg" data-org-width="750" dmcf-mid="HVzO4GuS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Chosun/20250501065016642jbu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fc610092ce51fedb57519df4edf0461d3244adca3770918af02c3db5893a8d" dmcf-pid="us7sfYUlF5" dmcf-ptype="general"> 최근 트로트에 도전한 환희. 환희는 이로 인해 뜻밖의 논란을 겪었다며 "작년 여름부터 섭외가 들어와서 고민을 많이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장르가 아니라 생각하고 살았다. 어쨌든 하게 됐는데 2005년에 SM에서 나오고 다른 회사 갔을 때 둘 다 생활고에 시달리고 너무 힘들었다. 그 일을 엮어서 환희가 생활고에 시달려서 '현역가왕2'에 나왔다는 기사가 나온 거다. 거기에 반박도 안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47ae5d4a25081570ce370c7a112116d4e6a4f14edaad6be78a4f8b5d00bc829" dmcf-pid="7OzO4GuSpZ" dmcf-ptype="general">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진짜 계기는 따로 있었다. 환희는 "어머니가 '우리 아들 노래 중에 따라 부를 수 있는 게 없다'는 말을 했다. 고민 끝에 어머니를 위해 해보자 했다"며 "소속사에서 밀어주기를 한다는 논란이 있었다. 트로트 발성이 아니라는 얘기까지 많이 들어서 데뷔 전보다 더 열심히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e0390f7b3625b32a9a2bbfd3a95447523fd41b1e846b0f08311534945b5b26" dmcf-pid="z1R1aBxppX" dmcf-ptype="general">이에 브라이언도 많은 연락을 받았다며 "환희를 말려달라고, 환희가 하는 음악 장르가 아니라는 DM을 많이 받았다. 근데 이게 이 친구가 하고 싶은 음악이고 이 친구가 선택한 길인데 왜 말려야 되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행복을 주는데 왜 말려야 되나 싶었다. 근데 계속 얘기를 들으니까 화가 나더라"라고 말하다 울컥한 듯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34ede16bcfad1837733497d3254a22fe852bf9f82dc6451a80b104a22b8f40b" dmcf-pid="qtetNbMUFH" dmcf-ptype="general">환희는 "팬들은 플라이투더스카이를 보고 싶은 건데 오빠가 말리지 않으면 누가 말리겠냐는 거다. 우리도 우리가 하고 싶은 게 있는데 왜 그런가 걱정돼서 그런걸 거다"라며 "브라이언이 성대결절이 와서 노래를 못한다 했을 때도 계속 노래 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그만 좀 하라고 했다. 노래를 못하면 본인은 얼마나 힘들겠냐"고 브라이언과의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4ad2d4c95d31b6d7b783353393a0531d9c3b3bf46dbb26160fc621779b6e5f4" dmcf-pid="BFdFjKRu3G"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영X김성철만? 뜻밖의 케미, 이 조합 괜찮네 ['파과' 한 입②] 05-01 다음 한국에서 가장 강렬한 여성 서사…원작과 같고 또 다르다 ['파과' 한 입③]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