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용서' 장신영 "子, 길거리 캐스팅 자주 당해…연영과 준비 중" (라스)[전일야화] 작성일 05-0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GIVWph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6cf2f7594b75de203d6d1d8733b9f18b25f1b022efdc7acfc70c6d75d4eed8" dmcf-pid="tmHCfYUl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xportsnews/20250501075004720javk.jpg" data-org-width="1769" dmcf-mid="K9SDqh5r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xportsnews/20250501075004720ja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aec8f8173e12cf8465710365c968a9cbc69df738113b141af509baeae80b79" dmcf-pid="FsXh4GuSH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장신영이 두 아들 자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f5abdd7500cc690290313f69f06f654d6866cfce5c3f015aef8f6aac5761b72" dmcf-pid="3S3WMtKG1l"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슬기로운 동료생활' 특집으로 이연복, 장신영, 브라이언, 환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12935669a3efe532b91770b72a442af29d3e14503e4d2e3aa345bf7629bd36d" dmcf-pid="0v0YRF9HGh"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라디오스타' 첫 출연 소감으로 "토크쇼는 많이 안해봐서 어색하다"라며 "그런데 ('동상이몽' 출연한) 구라 선배님도 계시고, 이연복 셰프님도 계신다고 해서 편하겠다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e95d603091090abe1b5b9364ca7a289c6b01200890125b85fece8268b294f0a" dmcf-pid="pTpGe32XtC"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인생 이판사판이다"라며 급발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98cf9de3e3baf2202e8c34b74190f3d7bbf4e6c0e02dc096b120776a06652ea" dmcf-pid="UyUHd0VZZI" dmcf-ptype="general">이어 6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 출연한다며 "21년 만에 드라마 복귀라 많이 긴장도 된다. 많은 사랑을 받고 싶어서 널리 알리고 싶었다"라고 수줍게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0a599bb01378b4020bb5b1c0fec7749d56242f5f722ea3c0b7747f6476564aa9" dmcf-pid="uWuXJpf5XO" dmcf-ptype="general">또한 장신영은 '우여곡절이 있어도 힘이 되는 존재'로 두 아들을 꼽으며 첫째가 고3, 둘째가 7살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a24a74159be44b6d853db7736987de0ab0f20df4b6c6859ad4ba8c17f5a5576" dmcf-pid="7Y7ZiU411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첫째가 예쁘장하게 생겨서 길거리 캐스팅을 자주 당하나보더라. 큰 기획사에서 명함도 많이 받고 그러더라. 명함을 받으면 어디서 줬다고 얘기를 해준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0efcfd8aac99288da68f7eb6cc54fb1cbc57dee310d526c1d4bb170da5133f" dmcf-pid="zGz5nu8t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xportsnews/20250501075006317bxna.jpg" data-org-width="550" dmcf-mid="93aMWome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xportsnews/20250501075006317bxn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387fa4dfcc1186786640b5bf29115755a165ad6f51e276c4b8985f8e1ef0da" dmcf-pid="qHq1L76F1r"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중학생 때 봤는데 그때 인물이 나기 쉽지 않은데 보니까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가 좋더라"라며 증언했다.</p> <p contents-hash="55d291ad75e6155436125b03ebd285482341743e1158493884ca68787c4487d0" dmcf-pid="BXBtozP3Hw"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아들의 매니저 역할을 자처한다며 "같이 회사를 다녀오기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연기 준비하려고 연극영화과를 준비 중이다. 아직은 회사에 들어가는 건 아닌 거 같아서 나이대 할 수 있는 걸 했으면 좋겠어서 대학은 갔으면 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d1deaa0550771eac19ffaf0f5b57d547c090b7d550bd34a372d6ed71645e5b5" dmcf-pid="bZbFgqQ05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첫째 정안이가 연기를 전공하려고 하다보니 저와 연기에 이야기를 많이 한다. 연기적인 얘기를 하다보면 12시 넘어서까지 얘기를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1e0b84eeba25ff8680b532fe259b82e680f005ea86521881f32a92437caa7bc" dmcf-pid="KoOjpmYc1E" dmcf-ptype="general">또한 "학교 때문에 첫째와 떨어져 산다. 할머니 댁에 있다"고 밝힌 장신영은 "자주 못 만나 전화나 문자를 하면 '엄마 힘내'라고 해준다. 제 생일이 1월인데 케이크를 가지고 찾아온 거다. 초 꽂아서 축하한다고 해주기도 했다"라며 자랑했다.</p> <p contents-hash="27baf8b7ddd5fd6658b094c95293268970d6d82793976777751c422ebe7b2922" dmcf-pid="9gIAUsGktk" dmcf-ptype="general">이어 "둘째는 '엄마 힘들지?'라며 설거지도 도와주고 맛있는 걸 나눠주려고 한다"라며 "둘째 정우가 7살인데 형을 자주 못보니까 올 때마다 너무 좋아한다. 얼마전에 정안이가 아팠는데 '형 아프냐'면서 안아주고 뽀뽀도 해주고 형제애도 돈독하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1337806ca0b35ded383df1657c2b9b945d1df4a48c97394fc28a180d1d1b593" dmcf-pid="2aCcuOHE1c" dmcf-ptype="general">사진=MBC</p> <p contents-hash="29304128a8e1f76c22b11a7cf5d3e934f978016989cdd752ceb7e81ff9d88897" dmcf-pid="VNhk7IXD5A"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맨이 돌아왔다’ 황민호x황민우, 역조공 팬미팅 대성공 05-01 다음 고윤정 "'언슬전', 웅장함 느껴→ 첫 오디션 '기생충'… 조여정 딸 될 뻔" ('유퀴즈') (종합)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