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 베네수엘라 수교 60주년 기념 올림픽 조각 체험 전시 관람 행사 개최 작성일 05-01 10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 초청 11개국 대사관 관계자 등 60여 명 관람</div><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4월29일(화) 소마미술관에서 베네수엘라 수교 60주년 기념 ‘올림픽 조각 체험 전시(SSAP) 특별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br><br>한국과 베네수엘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하고, 양국 간 문화 예술 교류를 위해 베네수엘라 대사관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베네수엘라 대사대리와 00개국 대사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세계적인 조각가들의 작품을 직접 체험하며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01/0001065181_001_20250501080116361.png" alt="" /><em class="img_desc"> 소마미술관 베네수엘라 수교 60주년 관람행사.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올림픽 조각공원 5개 지역에 설치된 조각작품 194점 중에는 4점의 베네수엘라 작가의 작품이 있다. 그중, 헤수스 라파엘 소토(Jesus Rafael Soto)와 카를로스 디에스 크루스(Carlos Diez Cruz)는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br><br>이사벨 디카를로 케로(Isabel Di Carlo Quero)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대리는 “베네수엘라와 한국 수교 60주년을 맞아 베네수엘라 작가의 작품을 새롭게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활발한 문화 예술 교류로 양국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br><br>올림픽 조각 체험 전시(SSAP)는 올림픽조각공원의 작품 중 2점의 작품을 선정해 조형적 요소를 재해석해 실내 전시로 구현한 새로운 형식의 체험형 전시다. 8월 31일까지 헤수스 라파엘 소토(베네수엘라)와 문신(대한민국)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01/0001065181_002_20250501080116399.png" alt="" /><em class="img_desc"> 소마미술관 베네수엘라 수교 60주년 관람행사 개최. 이사벨 디카를로 케로 대사대리.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01/0001065181_003_20250501080116435.png" alt="" /><em class="img_desc"> 소마미술관_베네수엘라 수교 60주년 관람행사 인사말을 하는 이사벨 디카를로 케로 대사대리.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원 여행 상품 ‘태권스테이’ 2025년 판매 시작 05-01 다음 [부고] 장환수(뉴스핌 전문기자)씨 모친상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