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투병' 마이클 볼튼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아" 작성일 05-0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8O6XzT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ac0be5d0cd83e9329a9e8f844b0fdca4ab11e274099edb350d761eecacc66e" dmcf-pid="zN6IPZqy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A=AP/뉴시스] 마이클 볼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is/20250501080316201eqyu.jpg" data-org-width="719" dmcf-mid="uGRve32X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is/20250501080316201eq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A=AP/뉴시스] 마이클 볼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75d021739f73a9b5a4c84011e07746226d2f38dbb24025c898ecb97e27ac51" dmcf-pid="qjPCQ5BW5u"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미국 팝스타 마이클 볼튼(72·Michael Bolton)이 여전히 악성 뇌종양으로 투병 중이다. </p> <p contents-hash="9920a9dd992ca0851601cd2cc37fd1a0d8591725333e230fa6a5539456216511" dmcf-pid="BAQhx1bYZU" dmcf-ptype="general">볼튼은 4월30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연예매체 피플과 인터뷰에서 "어려움에 굴복하는 것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라면서 이렇게 밝혔다.</p> <p contents-hash="e10a3d3f00675574fbe4e31ec176c40a1b93cb635021002493bd4541f456140a" dmcf-pid="bcxlMtKGXp" dmcf-ptype="general">볼튼의 딸 타린은 피플과 인터뷰에서 부친이 병 진단을 받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f0a0806eae5be44954d32e5fcbfbf436b6614b2e133b760d952cc4e7f970048" dmcf-pid="KkMSRF9H10" dmcf-ptype="general">그녀에 따르면 볼튼은 2023년 11월 영국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 회장의 개인 별장인 네커 섬에서 열린 자선 공연 중 메스꺼움과 균형 감각의 문제를 처음 느꼈다.</p> <p contents-hash="30060c130f93d645175a4f84f948838f50373d5c3e45b9c5147dde9724626406" dmcf-pid="9ERve32X13" dmcf-ptype="general">2023년 12월 종양이 제거 수술을 받았고, 지난해 초 이 과정이 잘 끝났다며 소셜 미디어에 공개했다. 그리고 투어를 중단했었다. </p> <p contents-hash="404f64fe335bc740a27f438e056c708db0f0ef29fb58a8b6b36f4d73fa95009e" dmcf-pid="2DeTd0VZGF" dmcf-ptype="general">하지만 같은 해 감염으로 인해 두 번째 뇌 수술을 받았다. 그 해 10월 방사선, 항암 치료를 마친 볼튼은 현재 암 재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개월마다 MRI 검사를 받고 있다. 4월 검사 결과는 양호했다.</p> <p contents-hash="86731d5e8fecf75f24a64301b97f92702653e87021172e4abd52967e9343ad3a" dmcf-pid="VwdyJpf5Ht" dmcf-ptype="general">세 딸과 여섯 손주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볼튼은 코네티컷에 있는 자택에서 회복에 힘쓰고 있다.</p> <p contents-hash="f714833a4d6825e0ec70adf06aa770a7fc3d5ca1fe3957ae107c7ddf07b25534" dmcf-pid="frJWiU4151" dmcf-ptype="general">최근 삶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는 그는 피플에 "어떤 어려움에 처했을 때,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a14627e2b1538773295d83f5acc0de826fceac0ddd07806eaeb58b1192c7a1" dmcf-pid="4miYnu8t15" dmcf-ptype="general">1970년대 헤비메탈 밴드 '블랙잭'에서 보컬로 활약하며 실력을 연마한 볼튼은 1975년 셀프 타이틀 앨범을 통해 솔로로 나섰다. 백인 뮤지션으로서는 드물게 레이 찰스(1930~2004)와 마빈 게이(1939~1984) 등 흑인 R&B 거장의 영향을 받은 목소리로 주목 받았다. 이로 인해 '블루 아이드 솔' 대표주자로 통했다. 지금까지 7500만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했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6개, 그래미 어워즈 2개의 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dbcdae198c3e855f3076cb83a7348a4b5e785741b1f054eb3d69ec6075b04aa" dmcf-pid="8snGL76FGZ" dmcf-ptype="general">'웬 어 맨 러브스 어 우먼(When a man loves a woman)', '하우 엠 아이 서포스드 투 리브 위드아웃 유(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2014년과 2023년 내한공연했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6ERve32XG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라딘’ 김준수→‘라이카’ 박진주…5월 황금연휴 뮤지컬 뭐볼까? [MK이슈] 05-01 다음 “아이들 부탁해”…故 최진실 꿈에 나온 이효리의 하룻밤 이야기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