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지민X제연 마지막 날 작성일 05-01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lpnu8t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505d7d411814ac356d5036f84dee2452b7a5ba026b7a6ae984bb8da3bc60b" dmcf-pid="8USUL76F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페어링’ 지민X제연 마지막 날 (사진: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bntnews/20250501083404702uvxa.jpg" data-org-width="680" dmcf-mid="fPwXQ5BW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bntnews/20250501083404702uv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페어링’ 지민X제연 마지막 날 (사진: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daeb70aa73df37603c9df5a4fcda06f583d9eb2754d7cd1c188e756b45d119" dmcf-pid="6uvuozP3dR" dmcf-ptype="general"> <br>‘하트페어링’의 지민X제연이 계약 연애 마지막 날 ‘로맨틱 폭발’ 1:1 데이트를 진행하며 더욱 깊은 감정을 쌓아나간다. </div> <p contents-hash="fd1e10eebd00b0961a9baa66c7f9cdaba89d2b5f52ec43d1d3b5425d8cc2619a" dmcf-pid="P7T7gqQ0MM" dmcf-ptype="general">5월 2일(금) 밤 10시 50분 방송하는 채널A ‘하트페어링’ 8회에서는 서울 ‘페어링하우스’에 입주한 남녀 8인 지민-지원-우재-제연-찬형-창환-채은-하늘의 ‘계약 연애’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선착순 신청을 통해 지민X제연, 우재X지원, 찬형X하늘, 창환X채은이 3일간의 ‘연인’으로 매칭된 가운데, 서울 도심에서 ‘꽁냥꽁냥’한 데이트를 진행하며 호감을 키워간 지민X제연이 계약 연애 마지막 날 서울 근교로 떠나, 서로에게 온전히 몰입하는 데이트를 진행하게 되는 것.</p> <p contents-hash="d64c5d3aa94dcf377420acb143bae183c926d19359c0cbdbc1369e331d3f1611" dmcf-pid="QzyzaBxpix" dmcf-ptype="general">연인과 친구의 무드를 오가며 하루 종일 설레는 데이트를 이어 나간 이들은, 계약 연애 종료 시간이 다가오자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제연은 “3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아”라며, “계약 연애가 끝나면 기분이 이상할 것 같다”라는 속마음을 꺼낸다. 처음부터 끝까지 제연을 향한 ‘원 앤 온리’ 마음을 표현했던 지민은, “앞으로 서로 다른 사람이랑 데이트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질투 날 것 같다, 내일부터 널 어떻게 대하지…”라며, “다시 3일 할까?”라고 직진 고백해 제연을 웃게 한다.</p> <p contents-hash="2d2c547d2ac0ef9d446302606689ef1c95c62a51a9af9e3f0a6c062416344ada" dmcf-pid="xqWqNbMUd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민은 서울 ‘페어링하우스’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아기 좋아해? 결혼하면 아기 몇 명 낳고 싶어?”라고 제연에게 묻는 등 조심스럽게 ‘미래’를 그려보기도 한다. 데이트가 끝날 때까지 제연에게 ‘진심’을 표현하는 지민의 장인급 ‘멘트 플러팅’이 몰아치자, MC 최시원은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속 대사를 듣는 것 같았다”라며 ‘물개박수’로 리스펙을 표현한다.</p> <p contents-hash="28b11af6a095c5da151199074d0b5f8258ac22eedecd6e0f88cc84a4bdac094a" dmcf-pid="yDMD0rWAiP" dmcf-ptype="general">3일간의 꿈 같은 계약 연애를 마무리한 ‘지제연(지민X제연)’의 운명에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입주자 8인의 첫 번째 ‘계약 연애’ 마지막 이야기와 ‘대반전’이 펼쳐지는 이후의 상황은 5월 2일(금) 밤 10시 50분 방송하는 채널A ‘하트페어링’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f05e52a8c315c5b0aa9154401b059e08b7675feb718fd24bf5d3e82de08880f" dmcf-pid="WwRwpmYci6"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 "母, 영심이·'하니' 나애리 성우…나보다 잘 나가"('핸썸가이즈') 05-01 다음 레드벨벳 예리, 블리츠웨이 行…주지훈·천우희와 한솥밥 먹는다[공식]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