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AIoT 기술로 초등 돌봄 사업 지원한다 작성일 05-01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7SGaOJGG"> <div contents-hash="9400eda78a5be07ba2d0b085c0be4b16704b95aee4a28a6db178a206a12ecf02" dmcf-pid="5EzvHNIi5Y" dmcf-ptype="general">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br>경기 북부지역 초등학생 돌봄 공백 완화 ‘맞손’ <br>AIoT 홈CCTV·아이들나라 학습 콘텐츠 제공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f6ac56a31e1c9be7b518371022211d5e7500e59f627ec6d2771e35d0c49499" dmcf-pid="1DqTXjCn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안병경(왼쪽) LG유플러스 홈에이전트 트라이브 그룹장과 김현아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d/20250501090019274qeks.jpg" data-org-width="1280" dmcf-mid="XlwxiU41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d/20250501090019274qe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안병경(왼쪽) LG유플러스 홈에이전트 트라이브 그룹장과 김현아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874229952cde7809f917545880893074a32842141d6e2efb5406176258e9f" dmcf-pid="twByZAhL1y"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LG유플러스가 ‘A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초등학생들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6bc7c4779c2efc2ecbe53381c98496bedad3dc89f9c60510676bd661ceb659c" dmcf-pid="FHd79T3ItT"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경기 북부 지역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 대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교육공동체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과 ‘마을 공동체 돌봄 구축 사업 고도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a9a2535f1d86e526020fb0416b85c437650bd99032f15a48dff8e1882a7ea56" dmcf-pid="3XJz2y0CXv" dmcf-ptype="general">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5월 기준 전국에서 방과후 돌봄 교실을 신청한 초등학생 중 약 8700명이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대기 중이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인 5500명이 경기도 내 초등학생으로, 지난해에도 비슷한 규모의 도내 초등학생이 돌봄 대기 상태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62a1d2e7d202a451c025a41fff1c667568dacad07f2a1e36bbfbad182e5c67d" dmcf-pid="0ZiqVWph1S" dmcf-ptype="general">돌봄 교실에 들어가지 못한 아동들은 방과후 양육자가 귀가할 때까지 사교육에 의존해야 하고, 사교육마저 받을 수 없는 아동들은 혼자 집에 머물러야 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이게 된다.</p> <p contents-hash="5b6173ed7a4e91dd1c02295261f62c30ac0aae48169567e5b068f730a5aaffe9" dmcf-pid="p5nBfYUlHl" dmcf-ptype="general">이러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LG유플러스와 교육공동체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은 AIoT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사회 온·오프라인 돌봄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b8aece0329f5bdf3e0204404eabdb72485558d891e9197db62a9dff3cb7c8da4" dmcf-pid="U1Lb4GuSXh" dmcf-ptype="general">먼저 LG유플러스는 돌봄 대기 상태인 아동의 가정에 AIoT 기술이 접목된 홈CCTV ‘슈퍼맘카’를 제공한다. 슈퍼맘카는 아동의 위치와 표정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아동의 음성을 인식해 양육자와 언제든 통화할 수 있도록 돕는 기기다. 이를 통해 양육자가 돌발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고, 혼자 집에 머무는 아동에게는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7eb6052e5c8b5e9a663d49dfa2a431cb660a15a827b859a5645e6436729af35f" dmcf-pid="utoK8H7vHC" dmcf-ptype="general">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해부터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아동에게 정서지원·돌봄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다. 또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하는 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LG유플러스도 아이들나라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관련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b112af08e71c2e23defbf24be203beb066f5e012c118433c247bc5fd7545e08" dmcf-pid="7Fg96XzTtI" dmcf-ptype="general">양 측은 지난해 경기 남양주시에서 아동 75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1기 사업에서 양육 부담 감소 등 실질적인 성과를 확인했다. 올해는 대상 인원을 약 2배 늘리고,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eb3e665333c678d4a4e37461ff7ddf489456e5f916af9b1db0138ec4b7528aa" dmcf-pid="z3a2PZqyGO" dmcf-ptype="general">안병경 LG유플러스 홈에이전트 트라이브장(상무)은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이 더 많은 부모님들의 안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LG유플러스는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98b2af424197174dd56fc88a3fd1bf9fa513f7fbbbcee5a9ccda9785096eba" dmcf-pid="q0NVQ5BWYs" dmcf-ptype="general">김현아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도 “LG유플러스의 AIoT 기기와 자기주도 학습 콘텐츠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돌봄 공백을 완화시키고, 우리누리의 지역 특화 프로그램 콘텐츠와 멘토 양성을 통해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더 많은 아이들이 돌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조력자들 활약 빛났다 05-01 다음 “위약금 면제해야” 거세지는 압박…최대 위기 SKT ‘점유율 40%’ 위태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