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30주년 맞아 대대적인 변화…경쟁 영화제로 전환 [무비노트] 작성일 05-0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ADhec6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c5163e758e98eb9c013db697148372059ca9a1a8aa4c1ba5e68c2922f9824d" dmcf-pid="81cwldkP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tvdaily/20250501090212767bsdm.jpg" data-org-width="620" dmcf-mid="fk8xL76F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tvdaily/20250501090212767bs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국제영화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ea882419d6312797e6e546856da0c1869685bb2597b630c72d105c8e253db1" dmcf-pid="6tkrSJEQl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부산국제영화제가 3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다. </p> <p contents-hash="c4779bb5e0af90606a87b4c15cc11c0570a88ef22605e5a0cfd58d16dcc93aa2" dmcf-pid="PFEmviDxWH" dmcf-ptype="general">부산국제영화제(BIFF) 조직위원회는 지난 29일 온라인을 통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cd8423e5bf3f05c934a551c3b80802ebbfa6c99e979ed84039165075c2a966f9" dmcf-pid="Q3DsTnwMvG" dmcf-ptype="general">이날 정한석 집행위원장은 “올해는 집행위원장 세대교체 등을 통해 변화를 주게 됐다. 부산국제영화제에게 이런 전환점이 필요했다”면서 “선정위원회 구조도 슬림화하고 추가 채용 없이 기존 프로그래머진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선정과 운영을 진행해 조직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높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4596d57d90b9dbbe3bb49d603f86ba31924c5fc8724beba6483add4617fd04e" dmcf-pid="x0wOyLrRTY" dmcf-ptype="general">인력 축소에 따른 영화제의 완성도 우려에 대해서는 “집행위원장 선정을 통해 공개 채용의 불확실성을 알게 됐고, 선정위원회 슬림화 작업은 이미 자연스럽게 안착됐다. 문제없이 프로그램 운영을 해소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572edc269bbf1d6a09d004554fd3281b81b15fef18b14ce5faa41c086f36ab8" dmcf-pid="yNB2x1bYhW" dmcf-ptype="general">올해 30주년을 맞은만큼 큰 변화를 맞았다.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것. 이날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부터 경쟁 영화제로 전환, 약 14편 내외의 작품을 선정해 대상 및 감독상 등 총 5개 부문의 시상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5efa5e613dab3ae576b9a4bdb812d7b73238bcb6781d568c1835dc2c5d187741" dmcf-pid="WjbVMtKGhy" dmcf-ptype="general">정한석 집행위원장은 “더 파급력 있고 출품자, 관객, 관계자들에게 영향력 있는 섹션이 필요하겠다고 판단해서 경쟁 부문을 만들게 됐다”며 “물론 처음부터 칸영화제 경쟁 부문 같은 작품을 가져오긴 힘들다. 제약은 인정하면서 해당 부문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ae06a84b5cca7f5f968335dbfed159307ff42f1a56be87d81b272355e875c99" dmcf-pid="Yw4Qnu8tTT" dmcf-ptype="general">박광수 이사장은 “기존 영화제 형태도 유지한다. 원래 있던 뉴커런츠상, 지석상이 경쟁 부문으로 통합된다”면서 “전과 큰 차이는 없다고 본다. 다만 중요 포커스가 경쟁 부문으로 가는 것이다. 글로벌 영화제로의 전환도 고려, 기대하고 있지만, 아직 그 시기는 아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bb00976e2066d42ddf370773b54f27cd980713cbf83ff36290e2bdeff74f40" dmcf-pid="Gr8xL76Fyv" dmcf-ptype="general">경쟁 영화제로 전환하면서 기존 폐막작을 선정해 폐막식에서 상영하던 진행에도 변화가 생겼다. 올해부터 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이 폐막작으로 관객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1d239235fa6cf5d4ec212da246687f0e0557afa4f8df62afe8f096d0cb3bd7b2" dmcf-pid="Hm6MozP3SS" dmcf-ptype="general">올해에도 OTT와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지난해 넷플릭스 영화 ‘전, 란’을 개막작으로 선정하면서 큰 비난을 받은 부산국제영화제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 정한석 집행위원장은 “우려는 이해하지만, OTT를 보지 않는 사람이 없다. BIFF처럼 관객문화를 기민하게 반영해야 하는 입장에서 이를 외면하는 게 더 문제”라며 “향후에도 OTT 작품이라고 배제할 이유는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8f2551123906fa1d3a1c363cfb0d44c46549eeb67f4089bbeaeb34d0562ea1c" dmcf-pid="XsPRgqQ0Cl" dmcf-ptype="general">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7일 개막해 약 열흘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c3d9330482e596fe583d2c813c717964be1cb9dae501ff50157aa3787155fb9c" dmcf-pid="ZOQeaBxpW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부산국제영화제]</p> <p contents-hash="a4a7ca8fa84476fb66dafbf50a5f82c4bac2513f87e86c33084a9d918b5c4fb0" dmcf-pid="5IxdNbMUh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부산국제영화제</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1CMJjKRuS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김태연, 이준혁·염혜란과 한솥밥[공식] 05-01 다음 ‘폭싹’ 어린 애순 김태연, 에이스팩토리 전속계약…염혜란·이종석 한솥밥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