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밤무대·韓 스타 행세’ 목격담에 분노 “100% 모두 거짓” 작성일 05-01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wN4GuS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b475138c2d2eb6fc915bb76d8597efb8c59900815afb26eacb237018987005" dmcf-pid="uBMf1kSg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스티브 유). 사진 | 유승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RTSSEOUL/20250501092727827jukt.jpg" data-org-width="640" dmcf-mid="pcJP0rWA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RTSSEOUL/20250501092727827ju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스티브 유). 사진 | 유승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dff6c3a213758e405e9622a78f68b1acd43a2e9caff2941043d61b055b5614" dmcf-pid="7bR4tEvay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자신의 목격담 근황에 대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1dfdac53478b1ba81fc6f605589c3496e764564c05022da13cf66c1ed6ae19a5" dmcf-pid="zKe8FDTNSi"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 거짓이고 다 거짓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100% 모두 다 거짓”이라며 ‘유승준이 밤무대서 ’나나나‘를 부른다’는 내용의 기사 캡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p> <p contents-hash="281bfa49b19a6ada3407cdc13690f5060380562e538fd27bc2e0e7e514422339" dmcf-pid="q9d63wyjCJ" dmcf-ptype="general">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유승준을 목격했다는 한 누리꾼의 글이 게재됐다. 누리꾼은 유승준이 “미국 LA 동네 행사나 밤무대 출연하면 아직도 자기를 한국의 슈퍼스타라고 소개한다. ‘열정’, ‘가위’, ‘나나나’ 등을 부른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a611fb2f9501063117935704f3e5be2589868bf863a2f2d43a75d670d0a58ca" dmcf-pid="B2JP0rWASd"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이에 대해 “내가 이런 말도 안 되는 기사에 반응해야 한다는 게 너무 마음 아프다. 낚이는 줄 알면서 또 반응한다. 밤일한 적 없고, 나나나 부른 적 없고, 내가 한국의 슈퍼스타라고 한 적 없고, 캘리에서 서핑 탄 적 없고, 스케이트 보드 탄 적 없고, 심슨 티셔츠 입은 적 없고, 모자 쓴 거랑 운동한 건 인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002313eaf152492b42c411189d7b1f564bc5308d02755e300f9768167e2f2b" dmcf-pid="bViQpmYcSe"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면서 ”10년이 넘는 소송 끝에 두 번이나 승소했음에도 불구, 23년 전 내려진 그 똑같은 이유로 입국을 막고 있다는 사실과 내 이름은 아직도 간첩이나 테러리스트들 명단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 이유는 사회의 위험한 인물이기 때문이란다. 당신도 내가 위험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나도 사람이고, 아들 넷을 둔 아버지고, 한 사람의 남편이다. 도대체 무슨 권리로 이런 일들을 행하는가? 나를 알던 세대들에게 굳이 내가 누구였는지 설명할 필요도 없다. 나는 아직 ‘유승준’이다“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b48ebd5c75fb87e15c481a73bbf4b64e5e1aa3f966e03be946fe5259d7b3ce6b" dmcf-pid="KfnxUsGkyR"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준은 입대를 앞두고 2002년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한 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면제받았다. 이에 병역 기피 의혹이 불거지며 한국 입국 금지 처분을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c6faa38a1f7d50c88bd3e14018f60751108ca4a05a43ab2a55c314992d59f16d" dmcf-pid="93VzyLrRlM" dmcf-ptype="general">2015년 10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에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지만 LA 총영사관이 거부하자 소송을 제기해 2심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LA총영사관은 지난해 6월 사증(비자) 발급을 다시 거부해 여전히 입국 금지 상태다.</p> <p contents-hash="044d142ee8a58bb06ae6db07fd9a4bca5da37a7b6140c04201f08d6cccb3b036" dmcf-pid="20fqWomeSx"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현재 법무부를 상대로 입국 금지 처분 무효를 요구하는 세 번째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김태연,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 "무한한 잠재력" 05-01 다음 이상민 재혼 발표에 ★들 총출동…딘딘 하하 송가인 효민 “축복합니다”[종합]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