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 8일 `SKT 해킹 사태` 단독 청문회 연다…최태원 회장 증인 채택 작성일 05-0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WkQ5BW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c2d6dc55e52542068043c2f7e01f27170f8d9ed4358e79d7e981cccdf465e3" dmcf-pid="B7YEx1bY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내 SK텔레콤 로밍센터에서 출국자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dt/20250501092519746siqa.jpg" data-org-width="540" dmcf-mid="zwxuviDx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dt/20250501092519746si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내 SK텔레콤 로밍센터에서 출국자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ba026927e0e6e147bc327e394cc49f578df43d5e7ad010dbc48cadf4590b48" dmcf-pid="bzGDMtKGC2" dmcf-ptype="general">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8일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건을 다루는 청문회를 별도로 개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p> <p contents-hash="c0b1e6b87b1e347f5f460d87a79323da22a6c7dd686b382a931aa72e834efd1f" dmcf-pid="KBXre32XC9" dmcf-ptype="general">과방위는 30일 'YTN 민영화 등 방송·통신 청문회'를 속개한 뒤 이 같은 일정과 함께 최태원 SK그룹 회장 증인 채택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SKT 해킹 사건이 함께 다뤄졌다. 이를 따로 떼어내 추가 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3f036739636b673e711169daccf15e6bde2d54e300987b20ebc1e36dff94043a" dmcf-pid="9bZmd0VZvK" dmcf-ptype="general">앞서 과방위는 이날 청문회에 최 회장이 출석할 것을 요구하며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최 회장은 치과 진료로 휴식이 필요하다며 불출석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3b26fb0ffb718b3b8a0ed258ecb7eff782d39037a070530a7387a4a390677db" dmcf-pid="2K5sJpf5Tb" dmcf-ptype="general">최민희 위원장은 "제1당, 2당 의원들 모두가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에 대해 요구하고 있으나 SKT 측이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반복하며 질질 끌고 있다"며 "이는 결정권자가 아니기 때문으로, 단독 청문회에 최 회장의 출석이 반드시 이뤄지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65ed2cbef87c2511b504ec4eae354fce07a66af86a316e564a2ea36380dd6a9" dmcf-pid="V91OiU41lB" dmcf-ptype="general">이날 유영상 SKT 대표는 여야 의원들이 위약금 면제 필요성을 촉구하자 해킹 사태로 인한 번호이동 해지 위약금 면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옥 “80대 조영남, 미친 짓을 아직도…” 뼈 때리는 일침 (동치미) 05-01 다음 日서도 마라맛 사이다 열풍? '더 글로리' 안길호 감독, 일본판 '내남결' 연출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