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이제 팔순인데 "세 번째 결혼 원해"... 김영옥 "미친 짓" 일침 작성일 05-01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05ZAhL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803bf3ee3c23b147cbfbcc5f25a9e0464f73b0253a6fe232f31c59edf5231f" dmcf-pid="z6p15clo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영옥이 팔순의 나이에도 세 번째 결혼을 꿈꾸는 가수 조영남에게 일침을 가한다. 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hankooki/20250501093719087vzuh.jpg" data-org-width="640" dmcf-mid="uP629T3I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hankooki/20250501093719087vz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영옥이 팔순의 나이에도 세 번째 결혼을 꿈꾸는 가수 조영남에게 일침을 가한다. 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c262aa55b0b1f094afd30a78e31235d89dd30f72c6f3e0344cd760264b10b7" dmcf-pid="qPUt1kSgdL" dmcf-ptype="general">배우 김영옥이 팔순의 나이에도 세 번째 결혼을 꿈꾸는 가수 조영남에게 일침을 가한다.</p> <p contents-hash="ef937bd3e40a41eae355a6b7b50dc2e33b27033f13cd5483efa51aa4a36badb0" dmcf-pid="BQuFtEvaJn" dmcf-ptype="general">오는 3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에서는 '내 인생 폭싹 속았수다-노년에도 혼자 살 수 있다?'를 주제로 "노년에 배우자가 필요하다"라는 의견과 "노년에 자식이 필요하다"라는 의견 사이에 팽팽한 설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e615d03dc15e814489d6cdc7020de83e508941dfd4a6b18413d89389963dccd" dmcf-pid="bx73FDTNdi"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MC 에녹은 "저는 아직 혼자 살고 있지 않느냐"라고 운을 뗀 뒤 "40대 중반의 나이인데, 혼자 살 만하다"라고 말했고, 스튜디오에서는 에녹을 향한 거침 없는 팩폭이 이어졌다. 김현숙 이성미 유인경 등 '동치미' 인생 선배들은 "젊으니까 그렇다" "애가 뭘 아냐"라고 쏘아댔고, 에녹은 쏟아지는 충고에 진땀을 빼며 당황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ff6642effd78291d20a20c5a1bd2ad5a4bc293d20d27fcd084bad5872599255d" dmcf-pid="KMz03wyjnJ" dmcf-ptype="general">이어 MC 이현이는 "신혼 때 남편이 없으면 못 살 것 같았는데, 아이를 딱 낳는 순간 남편의 숨소리도 싫어졌다"라는 충격적인 폭로(?)로 주변을 깜짝 놀래켰다.</p> <p contents-hash="9698ba0e31e9e6345a70b2ad6fadb407df5bac6f1d04dbe18a92c53c86780680" dmcf-pid="9Rqp0rWARd" dmcf-ptype="general">또 이현이는 "남편도 걱정할 정도였다. '이렇게 나를 좋아하는데 아이를 낳아도 괜찮겠느냐' '애나 볼 수 있겠느냐'라고 말했다. 그런데 엄마가 되고 나니, 아이가 무조건 1순위가 되더라. 아이들을 위해 인생도 다 바칠 수 있을 것 같다. 그만큼 아내들은 자식들 보며 혼자 충분히 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김용만은 "남편이 잠시 순위가 밀려나는 건 이해하지만, 숨소리조차 싫어졌다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라고 속상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637547bf391a5170cd4d7459f3ab008b8b1528af1204c8c964f2150a972fd29b" dmcf-pid="2eBUpmYcM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게스트로 등장한 조영남은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 좁아지게 마련이다. 80대가 되면서 다들 여자친구도 없어진다고 하지만, 나는 오히려 늘어난 추세다. 내가 여복이 있다"라고 자랑했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김영옥은 세 번째 결혼을 꿈꾸는 조영남을 향해 "그 '미친 짓'을 여든에? 부탁하는데, 장가만 가지 마"라고 매콤한 일침을 가해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0a6f98044e2a2084689aa40ed2581aedc0676a9ba07b42fdf18852702a547c5" dmcf-pid="VdbuUsGknR" dmcf-ptype="general">'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fJK7uOHEMM"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숙이는요~" 김숙, ♥구본승 견제하는 윤정수에 '질색' [홈즈] 05-01 다음 배우 최광제, ‘칸 시리즈’ 핑크카펫 밟다···글로벌 시선 모은 ‘메스를 든 사냥꾼’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