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3번째 결혼 꿈꾸는 조영남에 "그 미친 짓을 여든에?" 작성일 05-0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OKD4nb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8808707201cc4cc3f4bbd747113c571dcb9769b630cb198eba2e884f6123ee" dmcf-pid="Y0I9w8LK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조영남, 김영옥. (사진 = MBN '동치미' 제공) 2025.05.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is/20250501093042610fmgg.jpg" data-org-width="720" dmcf-mid="yPiHMtKG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is/20250501093042610fm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조영남, 김영옥. (사진 = MBN '동치미' 제공) 2025.05.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4b0b0d236713c54bb530d5260e24bf90d5522edc989a481cc2391d370da622" dmcf-pid="GpC2r6o9GY"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영옥(88)이 팔순을 맞이한 가수 조영남(80)의 정곡을 찌른다. </p> <p contents-hash="4117dc641d837f8e86fb5fc27c85a88e894e6e5809dd93cdeb6724b7b1081c2c" dmcf-pid="HUhVmPg2XW" dmcf-ptype="general">1일 MBN에 따르면, 김영옥은 조영남이 오는 3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MBN 토크 예능물 '동치미'에서 '내 인생 폭싹 속았수다-노년에도 혼자 살 수 있다?'를 주제로 얘기하는 도중에 이 같이 반응한다. </p> <p contents-hash="512d8057fd55c6457740b204f727389e7bf9b25af99b4428e55d14f72899ae62" dmcf-pid="XulfsQaVGy"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방송에서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 좁아지게 마련이다. 80대가 되면서 다들 여자친구도 없어진다고 하지만, 나는 오히려 늘어난 추세다. 내가 여복이 있다"고 자랑한다. </p> <p contents-hash="4b4383a4dce51cf16449f822238d7ae793eed19f6e4e90b5cce853f00d41bf06" dmcf-pid="Z7S4OxNftT"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바라보던 김영옥은 세 번째 결혼을 꿈꾸는 조영남을 향해 "그 '미친 짓'을 여든에? 부탁하는데, 장가만 가지 마"라고 매콤한 일침을 가한다. </p> <p contents-hash="c8e0c81b7da33bf356ae16f4802c8283ce38649645fe3e6539a2997685382e8f" dmcf-pid="5zv8IMj45v"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1974년 배우 윤여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하지만 13년 만인 1987년 이혼했다. 이후 1995년 18세 연하 여성과 재혼해 딸 은지씨를 입양했다. 2005년께 이혼했다. </p> <p contents-hash="1f33bd0f0c3e6280bb4dc68a65a66a527b6e2e5fd6918f82751f2a500415ccbc" dmcf-pid="1qT6CRA85S"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날 방송에선 조영남의 팔순잔치 현장도 전격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97fa4cd42eeaa62c168140f84c8a42848cb15b788382322127163964e7fb7a5" dmcf-pid="tByPhec6Xl" dmcf-ptype="general">연예계 마당발답게 송창식부터 김세환, 김홍신, 이홍렬, 남궁옥분, 전유성, 김학래, 이경실, 정선희, 김지선 등 다양한 분야의 반가운 얼굴들이 참석, 조영남 스타일의 매운맛(?) 축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5bfe17a07105dc02103deef172c76819cdf2e6e4cbe5a75451c0ab89386f79b2" dmcf-pid="FbWQldkPHh" dmcf-ptype="general">"혹시라도 (팔순을) 못 넘길 줄 알았다"는 가수 남궁옥분에 이어 코미디언 정선희는 "저를 자꾸만 여자로 보신다"는 깜짝 발언을 한다. 김학래는 "제대로 된 여자가 별로 없다"고 너스레를 떤다.</p> <p contents-hash="ec508784c8f831758f8c3a86a7213c2e40f4765eeaf5e2cf9dbac4ae89927528" dmcf-pid="3KYxSJEQH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원당목장, 가정의 달 맞아 아동 동반 방문객 이벤트 진행해 05-01 다음 아이유·임윤아·변우석·고현정, 스태프 위해 통 큰 '플렉스'한 ★들 [리-마인드]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