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kg' 최준석 "마라톤 위해 1일 1식, 벌써 5kg 빠졌다"('뛰어야 산다') 작성일 05-0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Z7c2dz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81ec57042fdf6b1c7678533e6ca62c112b652d389a04adaab77bffe22ddecc" dmcf-pid="yI6nZAhL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뛰어야 산다.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tvnews/20250501094303374uxbm.jpg" data-org-width="700" dmcf-mid="QO2RWome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tvnews/20250501094303374ux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뛰어야 산다.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f0eb0ad3a934e11b897b329a316e70e72db8c7c85e3c6064e5ae34b97a5a5b" dmcf-pid="WCPL5cloh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뛰어야 산다’의 최준석이 “마라톤을 위해 1일 1식을 실천 중인데, 체중이 5kg이나 빠졌다”고 밝혀 ‘뛰산 크루’의 박수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bc438d9e9ee3da3d53a18c4f972db5300dcfbadb5cddaedc9286f80924bbdadf" dmcf-pid="YhQo1kSglr" dmcf-ptype="general">3일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3회에서는 5km 마라톤에 이어 10km 마라톤 도전을 앞둔 ‘초짜 러너’ 16인의 치열한 훈련 현장이 담긴다. </p> <p contents-hash="f4ec486de68b9e416e03ef6ed38e3e9d9e348695929e2f79d0abe7d656b9c54b" dmcf-pid="GlxgtEvaTw" dmcf-ptype="general">이날 약 2주 만에 단체 훈련을 위해 뭉친 ‘뛰산 크루’는 마라톤을 시작한 뒤 달라진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방은희는 목 깁스를 하고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하는데, 그는 “최근 목 디스크가 심해졌다. 그래도 다행인 건, 무릎 나이는 25세에서 30세라고 하더라”며 웃는다. </p> <p contents-hash="ae34341de50ba750f8196dbe65d44b7e83721858b250e4a001b7426d4d1d82c5" dmcf-pid="HSMaFDTNyD" dmcf-ptype="general">운영진은 방은희의 상태에 맞게 훈련을 하겠다며 그를 안심시키고, 최준석은 “전 살이 좀 빠졌다”고 자랑스레 말한다. 체중이 134kg인 그는 “야구하면서도 다이어트를 안 했는데, 마라톤에서는 체중 감량이 필요하다고 해서 1일 1식을 실천하고 있다. 그랬더니 5kg 정도가 빠졌다”고 설명한다. 안성훈 역시 “혼자 (달리기를) 하면 쓸쓸하다. 그래서 전 함께 다니는 댄서 분들에게 (러닝을) 전도하고 있다”고 마라톤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6650c0cd86cdfc2f7555cd64bc8a4c452d1227617f209469510c989571515bc8" dmcf-pid="XvRN3wyjCE"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 속, 션 단장과 이영표 부단장은 이들에게 내줬던 숙제인 월싯, A스킵, C스킵, 팔치기, 외발서기 등을 각자 수행한 영상을 모니터링 한 소감을 전한다. 직후, 이영표 부단장은 “숙제 영상만 봐도 누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보인다”며 숙제를 열심히 한 ‘1등’에게는 ‘MVP 배지’를 수여하겠다고 깜짝 발표한다. 순식간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과연 운영진이 선정한 ‘숙제왕’이 누구일지, 그리고 ‘숙제 꼴찌’의 굴욕은 누가 당할지에 궁금증이 솟구친다. </p> <p contents-hash="1c4cc6299ac20596d061f9797e181b9cc2e7e772344d444913ec48e11a578739" dmcf-pid="ZTej0rWAh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중계단’ 배성재는 “중대 발표가 있다”고 운을 떼고, 션 단장은 “영주호 5km 마라톤에 이어, 이번엔 거리를 두 배로 늘인 ‘10km 시티 런’ 대회에 우리가 정식으로 출전한다”고 선포한다. 갑작스런 발표에 놀란 ‘초짜 러너’들은 “과연 우리가 뛸 수 있을까?”, “10km는 한 번도 안 뛰어 봤는데”라며 걱정한다. 이에 운영진은 새로 영입한 코치진을 소개하는데 과연 새로운 코치진과 함께 하는 ‘초짜 러너’들의 훈련기가 어떠할지, 그리고 10km 마라톤에서는 어떻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지에 기대가 쏠린다. </p> <p contents-hash="3524570bbb360415745152ac149e29a3a9d22344528e5a2fce0e883fa3a25417" dmcf-pid="5ydApmYcCc" dmcf-ptype="general">‘뛰산 크루’의 10km 마라톤 출전기는 3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3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1WJcUsGkW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루키’ 힛지스, 특별 데뷔 프로모션 ‘힛지스 박스’ 선사 05-01 다음 이찬원, 빵→호통→강원도아리랑까지..'뽈룬티어' 과몰입 '재미 쑥쑥'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