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강지용 아내, 누굴 향한 저격? “모든 상황 남편에 떠넘겨, 법적 대응할 수밖에” 작성일 05-01 73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GLMCMu8t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cbf8ebef794b4ddc0d932f1614816860175f1eeff9b3070d29263b3b50039" dmcf-pid="HoRhR76F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지용 부부(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en/20250501095326645xobg.jpg" data-org-width="636" dmcf-mid="YRdSdqQ0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en/20250501095326645xo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지용 부부(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XgelezP3W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60738f4850f387acdf6eb8cde311ab183d1125d0ee1d318b102acb122686741c" dmcf-pid="ZadSdqQ0C1" dmcf-ptype="general">축구선수 출신 고(故) 강지용의 아내 이다은 씨가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p> <p contents-hash="3fb0d5618f5207fd809278b37c9d5249eb57b541cf77f56a1d17347940944878" dmcf-pid="5NJvJBxpW5" dmcf-ptype="general">이다은 씨는 4월 30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계속해서 말이 바뀌고 본질이 왜곡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저는 어떤 사실도 숨긴 적이 없고 지용이는 가족에게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늘 솔직하게 말해온 사람"이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1588c24ae08713901542148902d1b792aafd692a393c663ca837674601ec4ac7" dmcf-pid="1q3d3CZwT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데 이 모든 상황을 지용이에게 떠넘기고 본인들의 이미지만 챙기려는 모습은 너무 가슴 아프고 가증스럽기까지 하다. 저는 더 이상 참지 않겠다. 통화 녹음 등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도 있다"며 누군가를 염두에 둔 듯한 경고성 메시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2b6cd0d5a91855d3f29f9c471e2623637ad7be2013deab5682f582f38e960215" dmcf-pid="tB0J0h5rTX" dmcf-ptype="general">이다은 씨는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거라고 믿는다. 계속해서 사실을 왜곡하거나 부풀려 이야기하는 일이 반복된다면 부득이하게 법적인 대응을 할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7c28a81c36bee2d0c0c76494e36e5d46de4f53699aa90260fd66ec7176d25d84" dmcf-pid="Fbpipl1mhH" dmcf-ptype="general">앞서 고 강지용은 지난 2월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 아내와 함께 9기 축구부부로 출연했다. 이들 부부는 시댁과의 금전 문제로 인한 갈등을 고백했고, 당시 강지용은 "자다가 죽는 게 소원"이라고 할 정도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강지용은 지난 4월 22일 사망했으며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내 이다은 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때 미워하고 원망하고 헤어지고 싶었던 게 진심은 아니었던 것 같다"면서 "저는 제 남편을, 우리 아기 아빠를, 우리 지용이를 여전히 사랑한다. 100억원을 줘도 지용이와 바꾸기 싫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내어드릴 테니 할 수만 있다면 내 지용이를 다시 돌려달라고 하고 싶다. 너무 보고 싶다"며 애끓는 남편상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7df1f57d5698cdbdb3de14f155c45e2c197b6113524b5d68b702e215da7a95b" dmcf-pid="3KUnUStsWG" dmcf-ptype="general">이 같은 비보에 '이혼숙려캠프' 측은 강지용 비보에 출연 영상 클립을 비공개 처리했고 다시보기 영상도 일부 삭제했다. 제작진은 방송분과 관련 내부 논의 중이며 향후 방송 방향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73701c8ba6738e5033f460bb25876f10332dd10f82e139ceb09cf0b704af7ee" dmcf-pid="09uLuvFOyY" dmcf-ptype="general">한편, 강지용은 2008년 포항 스틸러스 지명을 받고 프로 축구선수로 데뷔했으며 부산 아이파크, 부천FC, 강원FC, 인천 유나이티드 FC 등을 거쳐 2022년 은퇴했다.</p> <p contents-hash="ca5896e1e463275d65cd63ba0a709b29644674281681ae4a57b38d38557d7281" dmcf-pid="p27o7T3IWW" dmcf-ptype="general">※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7cbc956e0a3a7f0dedf65d0d291a5ef437fd57386ce16c768dce56271f7bfe0" dmcf-pid="UVzgzy0CW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fqaqWphT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포엠, OST 콘서트 '여름밤의 라라랜드' 전석 매진…여전한 티켓 파워 05-01 다음 “우정 교류만” VS “죽어야 끝나나” ‘너의 연애’, 공개 6일 만 출연자 갈등 폭발[스경X이슈]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