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조영남에 일침 "세 번째 장가? 그 미친 짓을 여든에" (동치미) 작성일 05-0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LM0h5r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bc244f4fc6c580f92813cb94530e4a124a80ba63a13f92c84c412f2cc03293" dmcf-pid="xsrjV5BW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xportsnews/20250501095117313ybnj.jpg" data-org-width="808" dmcf-mid="62TOezP3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xportsnews/20250501095117313yb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ca32bb22e782b2a6ffe4aefa30a0026e21abe824a94c3647b5a8201283cac0" dmcf-pid="y9bpInwMY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김영옥이 팔순을 맞이한 가수 조영남을 향해 “부탁하는데, 장가만 가지 마”라고 정곡을 찌른 매콤한(?) 일침을 날린다. </p> <p contents-hash="483458a4b04c07a5cf24e3d74ceb8d796e6041eb43c989e29746033d466d8340" dmcf-pid="W2KUCLrRHU" dmcf-ptype="general">오는 3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에서는 ‘내 인생 폭싹 속았수다-노년에도 혼자 살 수 있다?’를 주제로, “노년에 배우자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노년에 자식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두고 팽팽한 입장 차를 벌인다. 이와 관련 예고편이 공개돼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03690812757641dc433df3d9965ba51b3df6cd1e1f08a9c413bd68b059005277" dmcf-pid="YV9uhometp"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MC 에녹이 “저는 아직 혼자 살고 있지 않느냐”고 운을 뗀 뒤 “40대 중반의 나이인데, 혼자 살 만하다”고 말하자, 스튜디오에선 너 나 할 것 없이 에녹을 향해 뼈(?)를 때리는 팩폭을 날려 웃음을 선사한다. 김현숙, 이성미, 유인경 등 ‘동치미’ 인생 선배들은 “젊으니까 그렇다” “애가 뭘 아니” “뭘 안다고” 등 팩폭 3연타를 날렸고, 에녹은 쏟아지는 충고에 진땀을 빼며 당황해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8fe28b9aee6c22fe3a302c021b34eb7030c8505d7a43713f685a8a379dbd9033" dmcf-pid="Gf27lgsdG0" dmcf-ptype="general">이어 MC 이현이는 “신혼 때 남편이 없으면 못 살 것 같았는데, 아이를 딱 낳는 순간 남편의 숨소리도 싫어졌다”는 충격적인 폭로(?)로 주변을 깜짝 놀래켰다. 또 이현이는 “남편도 걱정할 정도였다. ‘이렇게 나를 좋아하는데 아이를 낳아도 괜찮겠느냐’ ‘애나 볼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그런데 엄마가 되고 나니, 아이가 무조건 1순위가 되더라. 아이들을 위해 인생도 다 바칠 수 있을 것 같다. 그만큼 아내들은 자식들 보며 혼자 충분히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김용만은 “남편이 잠시 순위가 밀려나는 건 이해하지만, 숨소리조차 싫어졌다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속상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a286fab4a5e6b95c6e5b34dd006579972e718e4bbf12472bd59eec5985fad3" dmcf-pid="H4VzSaOJ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xportsnews/20250501095118791hbnv.jpg" data-org-width="550" dmcf-mid="PRQ2GEva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xportsnews/20250501095118791hbn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2d23b9c09dd20997a0ffef09627ba664f0b6d073adeb708882202dc1a30113" dmcf-pid="X8fqvNIiGF" dmcf-ptype="general">또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조영남은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 좁아지게 마련이다. 80대가 되면서 다들 여자친구도 없어진다고 하지만, 나는 오히려 늘어난 추세다. 내가 여복이 있다”고 자랑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김영옥은 세 번째 결혼을 꿈꾸는 조영남을 향해 “그 ‘미친 짓’을 여든에? 부탁하는데, 장가만 가지 마”라고 매콤한 일침을 가해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573d70266020157167918d79cfa3a7342320902b3ab53e4302a4cd8e76da3f3" dmcf-pid="Z64BTjCnHt"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날 방송에선 ‘무대 위 영원한 소년’ 가수 조영남의 팔순잔치 현장도 전격 공개된다. 연예계 마당발답게 송창식부터 김세환, 김홍신, 이홍렬, 남궁옥분, 전유성, 김학래, 이경실, 정선희, 김지선 등 다양한 분야의 반가운 얼굴들이 참석, 조영남 스타일의 매운맛(?) 축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혹시라도 (팔순을) 못 넘길 줄 알았다”는 남궁옥분에 이어, 정선희는 “저를 자꾸만 여자로 보신다”는 깜짝 발언을, 김학래는 “제대로 된 여자가 별로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b40cae2e77d727bcea2d1467101051de2fb752399b77e1417fc728d02b42ef1d" dmcf-pid="5HYhibMUY1" dmcf-ptype="general">여기에 80번째 생일파티 준비 과정부터 본 행사 현장까지 생생하게 그려질 예정. 조영남이 직접 그린 고액의 그림 등 그의 애장품으로 진행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69d53dc3814de993f9fce38342d0c302391df49cc25d43660a0e71634a27f376" dmcf-pid="1XGlnKRuZ5" dmcf-ptype="general">한편, 김용만X이현이X에녹 3MC 체제로 새롭게 변화한 속풀이 힐링 토크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77f3d11e01d985b06e3e2767e691b6e7500dca7e7aef650a3e15e3f8ec657b7" dmcf-pid="tZHSL9e7tZ" dmcf-ptype="general">사진 = MBN</p> <p contents-hash="f4006f75c86d8bee23ac2d98a76d89f98f80b35f929f260bacaa9d3c8177eae2" dmcf-pid="F5Xvo2dzZX"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 전역 두달만 울릉도行 "잠귀 밝았는데 군대서 바뀌어" [마데핫리뷰] 05-01 다음 '지브리'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다큐멘터리 28일 개봉...토토로→포뇨, 키키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