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벤, FC 발라드림 첫 경기 출전…'열정 사커 맘' 등장 작성일 05-01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LrA6o9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04217844db3aaa39ebb489f95c04b759f5ea50f42419d4df133a2155a0cac9" dmcf-pid="5yomcPg2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fnnewsi/20250501100726832wtmy.jpg" data-org-width="570" dmcf-mid="XXKR8F9Hk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fnnewsi/20250501100726832wtm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9d09151235f5c7f89e34b0b6be6a60c71f73b3dccdcc27504d4d83c3551549" dmcf-pid="1WgskQaVNV" dmcf-ptype="general">가수 벤이 FC 발라드림의 첫 경기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90d537aa9bb40de4a57c597889d89afe6767de3fb34031f7e5e7675f845bbfdd" dmcf-pid="tYaOExNfk2" dmcf-ptype="general">벤은 지난 4월 30일 밤 방송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발라드림에 합류, 스트리밍파이터와 맞붙었다. </p> <p contents-hash="d52305d36d9d6c881c6326e0e63ebc635be44256899bfab809d384ea1b8a1693" dmcf-pid="FGNIDMj4o9"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경기를 앞두고 "꼭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열심히 하겠다"라며 의지를 불태운 벤. 여기에 딸을 안고 연습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사커 맘'의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208c12f89e24df8f6cde51c359318224b10ed5c6d885bfe547d53509a5e677b" dmcf-pid="3HjCwRA8NK" dmcf-ptype="general">벤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며 FC 발라드림의 서기와 최단신 콤비를 이뤘다. 두 사람의 조합에 해설진은 "아르헨티나의 메시와 아구에로 같다"며 주목하기도. </p> <p contents-hash="35a260b0e9b78101986fd415c4b1505a5db296a676c6723f76d538378e4dcd7a" dmcf-pid="0XAhrec6ab" dmcf-ptype="general">벤은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몸싸움에 나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쉐리와의 볼 경합 상황에선 이른바 '꼬꼬마 대전'을 펼쳤고, 이들의 모습에 관중석에선 "귀엽다"라는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p> <p contents-hash="7e301cc75535171523de87f7276288b8cba55a724d510c5dd77d9bc4fc0a9b11" dmcf-pid="pZclmdkPgB"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경기에는 벤의 딸은 물론, 어머니와 아버지가 함께해 '응원단장'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bd43fd3fe3a06ba33521d84169504931862b16bdd57635287f571d7d3350dc2" dmcf-pid="U5kSsJEQcq" dmcf-ptype="general">FC 발라드림은 경기 내내 주도권을 가졌지만 스트리밍파이터의 날카로운 역습에 점수를 내주며 3대 1로 패배하고 말았다. 벤은 안타까운 패배에도 불구, 팀원들을 다독이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211c5d3c8b6ecb548d939a500bcb4463c1240f25b0e20b45a667bacc73f5f565" dmcf-pid="u1EvOiDxcz" dmcf-ptype="general">지난 2010년 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한 벤은 2012년 솔로 가수로 변신, '열애중', '혼술하고 싶은 밤', '헤어져줘서 고마워', '180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최근에는 BRD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음악은 물론 다양한 예능 활동을 펼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b1143deaaaff2cbe715fcfa91d26b3a27b839717364712775477754b2590d268" dmcf-pid="7fGutOHEc7"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민, SM 떠나 토탈셋과 전속계약…안성훈‧박군과 한솥밥 [공식] 05-01 다음 업비트, 파파존스와 ‘피자 어택’...10명 선정 직장에 피자 배달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