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완승' 韓 배드민턴, 대만 꺾고 수디르만컵 3연승 작성일 05-01 129 목록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을 앞세운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조별리그 3연승을 달렸다.<br><br>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0일 중국 샤먼에서 열린 대만과의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4-1로 완승을 거두며 조 1위를 확정했다.<br><br>수디르만컵은 남자 단식, 여자 단식,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까지 5개 종목 경기를 모두 치러 3판을 먼저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br><br>3승을 선점해도 5차례 경기는 모두 진행된다.<br><br>첫 경기인 혼합 복식에서 서승재-채유정이 2-0 완승을 거둔 한국은 여자 단식에서 안세영이 역시 2-0 완승을 거뒀다.<br><br>남자 단식 조건엽이 0-2로 패했지만, 남자 복식 서승재-김원호, 여자 복식 이소희-백하나가 나란히 승리하며 4-1로 경기를 마쳤다.<br><br>B조 1위를 달성한 한국은 8강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관련자료 이전 '대전시민 생활체육 허브' 한밭문화체육센터 8일 개관식 05-01 다음 [게시판] 신한금융, 스키 국가대표 이승훈 선수 후원 계약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