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팔순 잔치 현장 전격 공개…김영옥 “제발 장가만 가지 마!” (동치미) 작성일 05-01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bRzy0Cy6"> <p contents-hash="5e754c0e4d5a467d730fc6af6f70ad4f70356e1459ca12e63e8e2e2b6cc2d3ac" dmcf-pid="2ZKeqWphW8" dmcf-ptype="general">배우 김영옥이 가수 조영남에게 일침을 날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83af080e3ff702947ed710b9b8712c9f7545461904ce056528030d4b12196" dmcf-pid="V59dBYUl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iMBC/20250501101611433pyxl.jpg" data-org-width="1600" dmcf-mid="zFQlOiDx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iMBC/20250501101611433py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b242ec9ef774dfca2851820eb66af7f91624391155b2fb794e723d44fbb257" dmcf-pid="f12JbGuShf" dmcf-ptype="general">오는 3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에서는 ‘내 인생 폭싹 속았수다-노년에도 혼자 살 수 있다?’를 주제로, “노년에 배우자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노년에 자식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두고 팽팽한 입장 차를 벌인다. 이와 관련 예고편이 공개돼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a0fcb1c27816d9c31ffa285d7c340618164f4f247d507f5d07f891d94335b59b" dmcf-pid="4tViKH7vhV"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MC 에녹이 “저는 아직 혼자 살고 있지 않느냐”고 운을 뗀 뒤 “40대 중반의 나이인데, 혼자 살 만하다”고 말하자, 스튜디오에선 너 나 할 것 없이 에녹을 향해 뼈(?)를 때리는 팩폭을 날려 웃음을 선사한다. 김현숙, 이성미, 유인경 등 ‘동치미’ 인생 선배들은 “젊으니까 그렇다” “애가 뭘 아니” “뭘 안다고” 등 팩폭 3연타를 날렸고, 에녹은 쏟아지는 충고에 진땀을 빼며 당황해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d42924b5d6362786183f1701195263dcfe61f6744a57b345def1fcc5cd7e8d50" dmcf-pid="8Ffn9XzTC2" dmcf-ptype="general">이어 MC 이현이는 “신혼 때 남편이 없으면 못 살 것 같았는데, 아이를 딱 낳는 순간 남편의 숨소리도 싫어졌다”는 충격적인 폭로(?)로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이현이는 “남편도 걱정할 정도였다. ‘이렇게 나를 좋아하는데 아이를 낳아도 괜찮겠느냐’ ‘애나 볼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그런데 엄마가 되고 나니, 아이가 무조건 1순위가 되더라. 아이들을 위해 인생도 다 바칠 수 있을 것 같다. 그만큼 아내들은 자식들 보며 혼자 충분히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김용만은 “남편이 잠시 순위가 밀려나는 건 이해하지만, 숨소리조차 싫어졌다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속상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1495b582a069397bfcac5e938a4adbf7817a0e879b58cd400ed39e7b8d42cc" dmcf-pid="6Ct9ZrWA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iMBC/20250501101613167irch.jpg" data-org-width="1000" dmcf-mid="BAdsDMj4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iMBC/20250501101613167ir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35629913b0efcbee720de16d4ecd9a0b4d8fe1e361d00e09b7e8306617f130" dmcf-pid="PhF25mYclK" dmcf-ptype="general">또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조영남은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 좁아지게 마련이다. 80대가 되면서 다들 여자친구도 없어진다고 하지만, 나는 오히려 늘어난 추세다. 내가 여복이 있다”고 자랑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김영옥은 세 번째 결혼을 꿈꾸는 조영남을 향해 “그 ‘미친 짓’을 여든에? 부탁하는데, 장가만 가지 마”라고 매콤한 일침을 가해 폭소를 자아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ae98ea62231e8f7f07eda754dafd2963b337faf912db85b84f6f18a81c52e1" dmcf-pid="Ql3V1sGk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iMBC/20250501101614541fjhs.jpg" data-org-width="1600" dmcf-mid="K1LhsJEQ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iMBC/20250501101614541fj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0c3e4d058fd18502f782859879856ebbfdcd1e79573891ec4982ab9d77f4b6" dmcf-pid="xS0ftOHEyB"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날 방송에선 ‘무대 위 영원한 소년’ 가수 조영남의 팔순잔치 현장도 전격 공개된다. 연예계 마당발답게 송창식부터 김세환, 김홍신, 이홍렬, 남궁옥분, 전유성, 김학래, 이경실, 정선희, 김지선 등 다양한 분야의 반가운 얼굴들이 참석, 조영남 스타일의 매운맛(?) 축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혹시라도 (팔순을) 못 넘길 줄 알았다”는 남궁옥분에 이어, 정선희는 “저를 자꾸만 여자로 보신다”는 깜짝 발언을, 김학래는 “제대로 된 여자가 별로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여기에 80번째 생일파티 준비 과정부터 본 행사 현장까지 생생하게 그려질 예정. 조영남이 직접 그린 고액의 그림 등 그의 애장품으로 진행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d5c25fb9101b504307fe4537d3f491dc6c887ac4e56951fa1c9c3fd787b02d81" dmcf-pid="y6NCo2dzhq" dmcf-ptype="general">한편, 속풀이 힐링 토크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db0e6cbf3b936901de89860e28863dceb430cf78df2fb92d0a4fe890f0b6fc2" dmcf-pid="WPjhgVJqhz"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라운더’ 니엘, 예술 작품 같은 ‘SHE’ 퍼포먼스 영상 공개 05-01 다음 예리, 배우 소속사 블리츠 行…주지훈·천우희와 한솥밥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