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너무 올라 겁날 정도"...뷰티 CEO가 된 아르바이트생, '2조 부자' 소문의 진실은?(백만장자) 작성일 05-0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FC3CZw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149da73565126705dacf5f090b48ab71e55ae55d7594919eeb6b3d2cef712b" data-idxno="478932" data-type="photo" dmcf-pid="Zehglgsd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HockeyNewsKorea/20250501104042545vmmo.png" data-org-width="720" dmcf-mid="WICm5mYc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HockeyNewsKorea/20250501104042545vmm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f2db6e24a459f5a488be4f67270104800b456e4c4da8fb701d11755c75337e" dmcf-pid="1JSNvNIinz" dmcf-ptype="general">(MHN 강혜민 인턴기자) 아르바이트생에서 뷰티 CEO로 인생역전을 이룬 김한균이 '2조 부자'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046f28d7ce9b508469b70cc5aeed71d1c2b2271ce8a9a50387bef12db1b1430" dmcf-pid="tivjTjCnR7"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EBS, E채널 공동 제작 프로그램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뷰티업계의 젊은 성공신화 김한균이 출연해 그의 극적인 인생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e9fc827c79a3f0b4ebb29008f84b28c4c29cc95d361ecbc177a1d1d34560f81" dmcf-pid="FnTAyAhLLu" dmcf-ptype="general">화장품 가게 아르바이트로 하루 2만 800원을 받으며 시작한 그의 여정은, 끊임없는 도전과 준비를 거쳐 글로벌 시장을 사로잡은 CEO의 자리까지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f6e453493d42a4d926c08a26be3117db710f0c09a58050a0cc2c1293f1884" data-idxno="478933" data-type="photo" dmcf-pid="0oWkYkSg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HockeyNewsKorea/20250501104044396bley.png" data-org-width="720" dmcf-mid="Y9XWqWph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HockeyNewsKorea/20250501104044396ble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5ee045e90b4d219f4d48bb6d258de44880bc0e92f327ddd87008c7dcf9148c" dmcf-pid="UaGDHDTNR3" dmcf-ptype="general">김한균은 어린 시절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 환경을 바꾸고 싶다"는 열망을 품었고, 19살부터 생계를 위해 사회에 뛰어들었다. 화장품 가게에서의 첫 아르바이트 경험은 그에게 결정적인 전환점이 됐고, 이후 그는 국내 최초의 남성 뷰티 파워 블로거로 주목받으며 하루 방문자 10만 명을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서장훈은 이에 대해 "당시 아무도 가지 않던 길을 혼자서 간 것"이라며 감탄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00633b8b7a62b177ca76d291188c7f2a3a4c4d2087124a09f8be994b5a2ba6c" dmcf-pid="uNHwXwyjMF" dmcf-ptype="general">김한균은 블로그 성공을 기반으로 28살에 처음 화장품 브랜드를 창업했지만 결과는 그야말로 '폭망'이었다. 이후 아르바이트 3~4개를 병행하며 생계를 유지했던 김한균이 이를 발판 삼아 끊임없이 시도한 끝에 3~4년 차 무렵 중국 시장에 집중하면서 반전을 이뤄냈다. 2014년부터 판매된 마스크팩은 2023년까지 누적 22억 장, 초당 7장씩 팔릴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5e15a7cb765a0b770af8af0b1e43af873359e11ebcf9945826aa9248c4ccde59" dmcf-pid="7jXrZrWAet" dmcf-ptype="general">김한균은 이 같은 성공 뒤에는 철저한 준비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2016년 사드(THAAD) 사태로 인해 많은 한국 화장품 기업이 수출에 제약을 받던 시기, 그는 이미 위생 허가를 미리 취득해 놓았기에 시장 공백을 빠르게 메울 수 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55b7683e6fb4a5099646933cc0f1bf57ff5bd233eabafb865bb015d9fb3124" data-idxno="478935" data-type="photo" dmcf-pid="qc5s1sGk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HockeyNewsKorea/20250501104045879dcup.png" data-org-width="720" dmcf-mid="GWdBJBxp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HockeyNewsKorea/20250501104045879dcu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e635d983d7761deb9f6d534ab2e0f53322c5d9e611e637a3e6890f19d3e469" dmcf-pid="bnTAyAhLnX" dmcf-ptype="general">김한균은 '30대에 2조 부자'라는 소문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했다. 중국에서의 성공으로 창업 7년 차에 2천억 원대의 연 매출을 달성했고, 당시 회사 인수 제안 금액이 2조 원이었다는 설명이었다. 김한균은 "그때 제가 겁도 나고 잘 몰라서 거절했는데, 그게 기사가 많이 났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cec7556abd88f3a974e0489e2210bad5582a56a649193e893c3ed2b8f486e78" dmcf-pid="KLycWcloLH" dmcf-ptype="general">"최고로 올라갔을 때가 가장 불안했다"라는 김한균은 아침 운동, 다이어리 작성, 경제 공부 등 매일 정해진 루틴을 지키며 불안을 다스린다고 밝혔다. 또 하루에 3~4시간 쪽잠을 자고, 양치하는 3분도 아끼며 '시간 절약'에 집중했다. 김한균은 "시간은 나에게 가장 큰 자산이다. 시간을 돈 주고 살 수 있다면 살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4cc8642a25875018f16910962690ef8cec11fcfa05586c4fa83683b99f5e5b" dmcf-pid="9oWkYkSgM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한균은 '경제적 자유를 얻었는데 계속 일을 하는 이유'에 대해 "나라는 존재가 세상에 필요하고, 나로 인해 세상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을 보는 게 좋다"라고 밝혔다. 서장훈도 "저도 굉장히 많이 받는 질문이다. 일은 나의 존재 가치를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53b1794f3b7ef7a673c8aca5589fab0e7db68c1b4e3feea5e8feac999e1e2f58" dmcf-pid="2gYEGEvaLY"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주 방송에는 대한민국 브랜드 로고의 대가 '1세대 CI 디자이너' 구정순이 출연한다. EBS x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12ea64bb73a55d1b84de9f4ff6ca39d3412ee4b5f4d5aef8cbaf33acaa34699" dmcf-pid="VaGDHDTNeW"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965dee3deeffbeb0fca110e6d6d002442f58465ce8f7daab75f0fea3d69f8bc" dmcf-pid="fNHwXwyjdy" dmcf-ptype="general">사진=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윤수, 父 신장이식→3종 효도밥상…하늘도 감동할 '국민효자'('편스토랑') 05-01 다음 [SCin스타] 장원영, '럭키비키' 어디 갔나..청순 민낯으로 '뽑기' 도전→설렘→좌절까지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