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故강지용 빈소서 싸웠다"…유족 울리는 가짜뉴스 작성일 05-0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Syo2dz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fd36cd2618b5e2c0acf9ab549f59145520d75e486b1b237cbd3184eed41ca" dmcf-pid="X3vWgVJq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서장훈. (사진='이혼숙려캠프' 캡처) 2025.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is/20250501105045087ttto.jpg" data-org-width="650" dmcf-mid="GPaA2Zqy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is/20250501105045087tt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서장훈. (사진='이혼숙려캠프' 캡처) 2025.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e457c8ce23dbb97b32d415d71c64e35a0b3a6255c8c4f26372f80231309c5a" dmcf-pid="Z0TYafiBXx"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노지원 인턴 기자 = 방송인 서장훈과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전 축구선수 故 강지용의 유족들이 온라인상에서 퍼지는 가짜뉴스로 피해를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2723113a38ac1635936c54383f6c59e26bee119902d570639c67dc72e32dca4d" dmcf-pid="5pyGN4nbYQ"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에는 서장훈이 고인의 빈소를 직접 방문해 고인의 부모와 유산 문제로 갈등을 벌였고, 결국 장례식장에서 내쫓았다는 내용의 가짜뉴스가 확산했다.</p> <p contents-hash="8d4091afd55b65fac76ca6ebfebe40805b6f2f0a04acd81e1ea536f7d4e27226" dmcf-pid="1UWHj8LKGP" dmcf-ptype="general">지난달 29일 처음 올라온 영상에는 "강지용 빈소에 서장훈이 찾아온 가운데 서장훈이 제대로 분노하며 강지용 부모를 쫓아냈다"며 "강지용 부모가 서장훈에게 큰소리를 치고 막말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d2d4968938a110be50cd881cfe6e8573ae3011231a31b85ef723d38ae2a5642" dmcf-pid="tuYXA6o9G6"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은 끝까지 그들을 막았으며 강지용의 아내를 지켜줬다"는 내용도 담겼다. </p> <p contents-hash="44d55d95ea587a92def317fb7ca95b4f1c0cca0ce0e83707d79d3560256a880f" dmcf-pid="F7GZcPg258" dmcf-ptype="general">하지만 무분별하게 퍼지는 가짜뉴스는 전부 사실이 아니었다. 방송업계에 따르면 서장훈은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내 조용히 추모의 뜻을 전했으며, 직접 조문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069d5a6ef7681f83595013021bbea95eb5e8fc192e65ce668ef1448c38f35a5" dmcf-pid="3zH5kQaVZ4" dmcf-ptype="general">자극적인 내용의 허위 사실이 계속해서 유포되자 유족들 역시 슬픔을 추스르지도 못한 채 온라인상 2차 가해에 시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efc233e890ee78ad9a6bc07523765d8066d46aa2f07ef2368f38be76de4bbaa" dmcf-pid="0b5FwRA85f" dmcf-ptype="general">이에 고인의 아내 이다은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 저희 세 가족에 대한 억측을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는 "우리 아이가 커 가며 상처받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면서 "각종 SNS에 지용이 사진 걸고 안 좋은 글, 허위 사실 올리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d09a52982b6c5c211de7c4773226dfccaab10ee6002e43e72dd39022a93d639c" dmcf-pid="pK13rec61V" dmcf-ptype="general">지난달 22일 세상을 떠난 故 강지용은 생전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생활고로 인한 아내와의 갈등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MC로 함께 출연한 서장훈은 그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충고를 하며 위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8d21ced8e8bd3bc843f3fbf8af7944a84d42f669920b09c2b248f28372acccf" dmcf-pid="U9t0mdkPZ2"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숙려캠프'측은 강지용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고인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조의를 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고인의 출연분 영상을 모두 삭제 조치했다.</p> <p contents-hash="3be4c8eddc2120844128d2d37f34e3dfb15545f5e689041997ebbe76e953b6cd" dmcf-pid="u2FpsJEQt9"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ohhh12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보이' 박보검, 얼굴 갈아 끼운 연기 변신 05-01 다음 제니, '유퀴즈'서 유재석과 'like JENNIE' 챌린지.."얘니? 제니!"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