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연애’ 한결 “촬영 후 리원에 부적절 제안 받아” 폭로[전문] 작성일 05-01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J6Mu8t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74006524644fa1f4d9d0a896329bac886d55c444e14790e11181ba5228fde8" dmcf-pid="tniPR76F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너의 연애’ 출연자 한결. 사진l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tartoday/20250501110610587fzqb.jpg" data-org-width="647" dmcf-mid="5H9UqWph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tartoday/20250501110610587fz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너의 연애’ 출연자 한결. 사진l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6f29d92218feceb8748018fa66f1f7fc76e341243c846c8af45587085920c1" dmcf-pid="FLnQezP3Gx" dmcf-ptype="general"> 레즈비언 연애 리얼리티 ‘너의 연애’ 한결이 앞서 과거사 논란에 휩싸였던 동료 출연자 리원에게 부적절한 제안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6c7fea4efed5f96a453d9c7a4b866ddc63c516b57a4fecbe68413cc8e085a112" dmcf-pid="3oLxdqQ0tQ" dmcf-ptype="general">한결은 1일 자신의 SNS에 “촬영 중 저와 해당 출연자 사이에는 로맨틱한 감정선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우정의 교류만 있었다. 오해로 인해 시청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f00a7f07bafe045404789a9c5b61cfaa7cbe8073d504a7ac9f19295624102b0" dmcf-pid="0goMJBxpYP"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 이후 저와 해당 출연자는 안부를 주고받는 정도의 연락을 유지해 왔다. 그러던 중, 함께 해외 일정을 가자는 제안을 받았고, 처음에는 단순한 여행 초대로 이해했다. 그러나 이후 식사 데이트 동행 등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들으며, 선을 넘는 부적절한 제안이라는 것을 인지했다. 이에 저는 분명히 거절의 뜻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91a951603cc364806d95256029f9b1a1cef61b7716417a8927e96cf7e2876a" dmcf-pid="phCEmdkPY6" dmcf-ptype="general">한결은 “이와 유사한 제안을 받은 사람이 저뿐만이 아니라는 점도 함께 말씀 드린다”면서 “과거를 정리했다는 거짓된 말로, 성적 지향성이 해당 업종에 대한 유도를 쉽게 만드는 가면으로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일침했다.</p> <p contents-hash="900f253fbe02447ad51c3a000243b470ace73c300192009ab588f64a56270654" dmcf-pid="UlhDsJEQ18" dmcf-ptype="general">아울러 “방송을 통해 보여진 관계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저는 한 명의 출연자이자,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개인”이라며 “사실과 다른 과도한 추측이나 왜곡된 허위 해석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afaa5a00ffe8732da56c4be166a1cca41f7da49e95492b48c329b2ae136348d" dmcf-pid="uSlwOiDxZ4" dmcf-ptype="general">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너의 연애’는 국내 최초 레즈비언 연애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지난달 25일 1, 2회가 공개된 후, 출연자 김리원이 과거 성인방송 BJ로 활동했다는 의혹과 남성과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b5150070a7d2ca24d36654147b9523527956145ab475afcc072f26bf9b3f9d87" dmcf-pid="7vSrInwM1f"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김리원은 약 3년 간 성인방송 BJ로 활동했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시청자들과 부적절한 만남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또 남성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스스로를 부정하고 싶었던 마음에 여성과 남성을 모두 만났던 적은 있지만, 저는 여성을 사랑하는 여성”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42d6a4112f5fcff1d38f1d753a475399bc9315dafb7af14123448fbb1eca37b" dmcf-pid="zTvmCLrRGV"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한결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74cb87245bd9a5505d0514b7097e819cca7e5747cbbb92aa72846f0d07bbfa3a" dmcf-pid="qyTshomeG2" dmcf-ptype="general">촬영 중 저와 해당 출연자 사이에는 로맨틱한 감정선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우정의 교류만 있었습니다. 오해로 인해 시청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기를 바랍니다.</p> <p contents-hash="3bfdaf5ac2b8df02fc769434e700edf5a284a977135a51c02d8dc577b9d95837" dmcf-pid="BWyOlgsdG9"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저와 해당 출연자는 안부를 주고받는 정도의 연락을 유지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함께 해외 일정을 가자는 제안을 받았고, 처음에는 단순한 여행 초대로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식사 데이트 동행 등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들으며, 선을 넘는 부적절한 제안이라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이에 저는 분명히 거절의 뜻을 전달했습니다.</p> <p contents-hash="df6b9dec7e28e7d2a02dafc12db51d2428533975a1dbf95a22d091f027c5f404" dmcf-pid="bYWISaOJtK" dmcf-ptype="general">이와 유사한 제안을 받은 사람이 저뿐만이 아니라는 점도 함께 말씀 드립니다.</p> <p contents-hash="cb81c65b227971d81bde5684d0b2c50f3bc1a5a1b0de8742510c9952e92d16cc" dmcf-pid="Kp0H1sGkHb" dmcf-ptype="general">과거를 정리했다는 거짓된 말로, 성적 지향성이 해당 업종에 대한 유도를 쉽게 만드는 가면으로 이용되어서는 안 됩니다.</p> <p contents-hash="4d68215af4cb35c0e030331b87c87a2a5a443c222c8c11ba26b603b01504aab2" dmcf-pid="9UpXtOHE1B" dmcf-ptype="general">방송을 통해 보여진 관계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한 명의 출연자이자,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개인입니다.</p> <p contents-hash="d0e96a0b554089ffea220e07c559d9fffe8ccf0691eb90d87e33b7f11a757682" dmcf-pid="2uUZFIXDHq" dmcf-ptype="general">사실과 다른 과도한 추측이나 왜곡된 허위 해석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44aca322f0a62d4db7c75309689af07b27cacfc9589af8c9be4ad9b59dfa0939" dmcf-pid="V7u53CZw1z"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강지용 아내, 법적 대응 예고 "가증스러워… 더 이상 참지 않아" 05-01 다음 조유리, 봄 감성 담은 싱그러운 비하인드...무결점 ‘러블리 미모’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