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HOUSE OF CJ' 통해 전 세계 골프팬들에게 K-컬쳐 알린다 작성일 05-01 1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5/01/0005296066_001_20250501111612053.jpg" alt="" /><em class="img_desc"> PGA투어 정규 대회인 더 CJ컵 바이런 넬슨 (이하 더 CJ컵)이 현지시간으로 1일부터 나흘 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 위치한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다. / CJ그룹</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PGA투어 정규 대회인 더 CJ컵 바이런 넬슨 (이하 더 CJ컵)이 현지시간으로 1일부터 나흘 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 위치한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다.<br><br>더 CJ컵은 2017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래,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K-푸드와 K-컬처를 글로벌 팬들이 경험할 수 있는 전략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역시 CJ그룹은 더욱 특별한 콘텐츠와 즐길거리를 마련해 다시 한번 전 세계 골프팬들을 놀라게 할 것으로 보인다.<br><br>올해 CJ그룹은 더 CJ컵에서 처음으로 ‘HOUSE OF CJ’을 선보인다. ‘HOUSE OF CJ’는 갤러리플라자에 약 625㎡(190평) 규모로 조성되며, 골프 팬들이 한식을 포함해 음악, 뷰티 등 K-컬처의 매력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HOUSE OF CJ'에는 비비고 컨세션, 올리브영 파우더룸, CJ ENM의 음악 및 영상 콘텐츠 존, TLJ의 컨세션, 270도 파노라마가 구성된 Screen X 등이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의 전통주를 활용한 칵테일까지 경험할 수 있어 마치 한국의 축제 현장에 초청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br><br>‘HOUSE OF CJ’는 CJ그룹이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한 ‘코리아하우스’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당시 CJ그룹은 유렵 현지에 K-컬쳐의 진수를 전하며 대한민국 홍보관 역할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무대를 미국으로 옮겨 대회장을 찾는 약 16만 명 이상의 갤러리들에게 다시 한번 K-컬처의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5/01/0005296066_002_20250501111612076.jpg" alt="" /><em class="img_desc"> PGA투어 정규 대회인 더 CJ컵 바이런 넬슨 (이하 더 CJ컵)이 현지시간으로 1일부터 나흘 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 위치한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다. / CJ그룹</em></span><br><br>또한 CJ그룹은 비비고를 통해 한식 전도사 역할에도 앞장선다. 대회장에서 비비고 컨세션뿐만 아니라 선수 전용 플레이어스 다이닝, VIP 호스피탈리티 등 다양한 접점에서 만두, 비빔밥 등 CJ가 자랑하는 한식 메뉴를 선보이며 K-푸드의 진면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br>이미 더 CJ컵은 선수들에게 ‘맛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우승자인 테일러 팬드리스는 “플레이어스 다이닝은 정말 완벽했다. PGA투어 대회 중 최고였다”라고 극찬했으며,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역시 “더 CJ컵에서 먹은 음식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라고 말했다. 올해 역시 플레이어스 다이닝에는 한국에서 초청된 17명의 셰프진이 참여해 한식의 정통과 품격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CJ그룹 관계자는 “CJ그룹은 단순한 대회 개최를 넘어 K-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면서 “HOUSE OF CJ’는 CJ그룹의 문화적 비전과 글로벌 브랜딩 전략을 집약한 상징적인 공간이며, CJ그룹은 계속해서 K-푸드와 K-컬쳐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5/01/0005296066_003_20250501111612086.jpg" alt="" /><em class="img_desc"> PGA투어 정규 대회인 더 CJ컵 바이런 넬슨 (이하 더 CJ컵)이 현지시간으로 1일부터 나흘 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 위치한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다. / CJ그룹</em></span><br><br>특히 올 해는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가 대회장을 찾는다. 평소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다고 알려진 카이는 대회장을 방문해 비비고 음식을 맞보고 HOUSE OF CJ에도 방문해 더 CJ컵에서 펼쳐지는 K-컬쳐의 향연을 모소 체험할 예정이다.<br><br>한편, 이번 더 CJ컵에는 現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 PGA투어 신인왕 출신 윌 잘라토리스 등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이 출전한다. 또한 TEAM CJ 소속 김시우, 안병훈, 임성재, 최승빈, 크리스 김을 포함한 총 156명의 PGA투어 선수들이 참가해, 한글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토요일 서울 도심·월드컵공원 마라톤대회로 교통 통제 05-01 다음 '23세' 조유리, 겹경사 맞았다…'오겜 2' 이어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팬콘서트 성료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