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대출? 진작에 다 갚았다”…프리 후 계약금 대체 얼마길래 작성일 05-0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G88F9H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089803b2f978ba5c997e36c77229db1a71ef8532c8d59ba94ce87618f1c437" dmcf-pid="ykellgsd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가 소속사 계약금을 받아 대출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egye/20250501111649282ltoz.png" data-org-width="958" dmcf-mid="PFkttOHE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egye/20250501111649282lto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가 소속사 계약금을 받아 대출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853d50fe5dca1b1f7376e2d9d1f9fe113b73d71f97a225931e3b4357004a5c" dmcf-pid="WNXPP0VZos" dmcf-ptype="general"> <br> 방송인 김대호가 소속사 계약금을 받아 대출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870e9ac6d3322eed31ae2578d90e1549f5a73fe13e5a3b128e6d06e1325014d" dmcf-pid="YjZQQpf5om"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김대호 | 아나운서라는 표현은 조심해 주세요 | 도다리회뜨기, 소개팅녀랑 나래바, 퇴사 전후 차이점, 대리 프러포즈, 전현무&김성주의 조언 [나래식] EP.3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8b6e4b7d43fd1ac7f0c179f7ae8fc1a22d81068f8ddfa6fbc9cb5f16b0e8759" dmcf-pid="GA5xxU41or"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김대호는 박나래가 직접 만든 음식을 먹으며 프리 이후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d0f26f245df7bbd9ecc4a8ab57af786b8e92b1963986fecded75b1a46956617" dmcf-pid="Hc1MMu8tgw" dmcf-ptype="general">이날 “계약금 얼마 받았는지부터 말해달라”는 박나래의 물음에 김대호는 “얘기할 수 없다”며 난감해했다.</p> <p contents-hash="0f31fffe295249efef9fb9f5a759490df967f1cbfb901e79e10aac9e1ab30ed8" dmcf-pid="XktRR76FaD"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대출은 다 갚았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대출은 진작에 갚았다”며 두 번째 집 대출 받은 것 역시 진작에 갚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f6b1ccab09b18106af7c58734a0ecdd81d4ee47f1d56f96966f491c61e2ae56" dmcf-pid="ZEFeezP3NE"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우리 엄마도 본다. 얘기하면 안 된다”고 걱정했고, 박나래는 “벤츠로 차 바꿔드려라. 14년 탔다고 하지 않았냐”고 제안했다. 이에 김대호는 “그거 불편하다. 현대차가 좋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39ab6b890c25fed4fbde74d198dcb256b9163b0b30a80bc5099c4781b0c8ad" dmcf-pid="5D3ddqQ0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가 소속사 계약금을 받아 대출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egye/20250501111649588hhps.jpg" data-org-width="530" dmcf-mid="QViTTjCnk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egye/20250501111649588hh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가 소속사 계약금을 받아 대출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7a67e2edc38e8d9a30fcb6063fc911531eee4fe431a300ef5ae534725d8911" dmcf-pid="1w0JJBxpAc" dmcf-ptype="general"> <br> 박나래가 MBC 퇴사와 관련해 “퇴사할 때 대책 없이 나오지 않았냐. 왜 소속사 여러 군데 안 알아봤냐”고 묻자, 김대호는 "내가 14년 동안 몸을 담았던 회사여서 되게 사랑하고 고맙다”고 운을 뗐다. </div> <p contents-hash="2cc4c603578c3c344d7ff09a880dff1e1453208fde3e355ec4049ca0f5422a36" dmcf-pid="trpiibMUkA" dmcf-ptype="general">이어 김대호는 “내가 원래 방송을 하고 싶었던 사람도 아니고 꿈도 없었던 사람이라서 사실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건 MBC다. 그래서 MBC의 생활을 완전하게 딱 끊고 가고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d2ff1400854985434fae89a93ec0fc14832a2aa9290b9caada8fef5ae447a76" dmcf-pid="FmUnnKRuo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게 예의라고 생각했다. MBC에 있는데 다른 걸 알아보는 자체가 내가 별로 편하지 않았다. 그 전부터 막 연락이 오고 했는데 배신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날 나올 때는 조용히 나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e39db4cc1a60b75a10c2406d5210df7fbf54ae31c4583008ae329f7c0f45626" dmcf-pid="3suLL9e7AN"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는 MBC에서 퇴사하고 프리 선언을 한 후 MC몽이 이끄는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하고 새출발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3f88cc302a415a66c9bd279bbc8c7b84271f452ba79e38d47ec2c998ffa02cc" dmcf-pid="0O7oo2dzja" dmcf-ptype="general">지난 2월에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해 “계약금을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직장 생활을 하면서 통장에 일반적으로 찍힐 수 있는 금액은 아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efbb4b098e87adcce1d7f67cb5abd1d2c286fc9b9b55f1bd0c07a5ff201a7a26" dmcf-pid="pIzggVJqcg"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신동엽·지예은 씨피엔터 전속계약 05-01 다음 킥플립, 오는 8월 '서머소닉 방콕 2025' 출격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