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아나→퇴사' 김수민, 美 로스쿨 7천 장학금 비결=경력자 우대 "면접관이 좋아해" 작성일 05-0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2y3CZwC5">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GgVW0h5rT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8daf7a0d2a33f0e5c16ea54957bd96c80ff8b1043ed75154ecb6996d3858d0" dmcf-pid="HafYpl1m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민. /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tarnews/20250501112335776oeri.jpg" data-org-width="1200" dmcf-mid="WD1klgsd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tarnews/20250501112335776oe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민. /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e5850eed2984d334fdc31029fffddb19f21c476c086fb957a3746495e08a03" dmcf-pid="XN4GUStsWH"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미국 로스쿨에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8a89acbcc8875e9235c6978fc4e416d3c8f0746df2642c3a5edeb788d8474036" dmcf-pid="Zj8HuvFOyG" dmcf-ptype="general">지난 4월 30일 김수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장학금 히스토리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75bad9e6edb71a5834c32cb1573424673f68789a1b151f2282214e5c2411337" dmcf-pid="5A6X7T3IhY" dmcf-ptype="general">김수민은 "제가 지원한 MLS에는 Dean's Journalism Scholarship이라는 전액 장학금이 있고 언론계열 경력자 우대 장학금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512fa13eb0f5dfb484a5b1f3089a002621de7a650fe8b0fa6859ef94d5b7608" dmcf-pid="1TjKMu8thW"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이 전액 장학금에 지원해서 최종 후보자가 되어 30분 줌 면접을 보았고, 이후 결과에 대해 얘기하자는 줌 미팅이 또다시 잡혀 줌 미팅을 통해, 전액 장학금은 불발이지만 면접관들이 너를 정말 좋아해서 학비 5만 달러(한화 약 7100만원)를 주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aede92201860a49086f77968a5e5ac2bc55c9ed3f706957d2480b22f711a800" dmcf-pid="tyA9R76Fvy" dmcf-ptype="general">앞서 김수민은 이날 "얼마 전 있었던 UCLA 로스쿨 전액 장학금 면접 결과가 나왔다. 저는 5만 달러로, 수업료의 거의 대부분을 커버할 수 있는 장학금을 받게 됐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b505b7860683217ac71460bfeeb133022b049583afd4cab7208afd41a37f816" dmcf-pid="FWc2ezP3yT" dmcf-ptype="general">김수민은 "유학 경험도 없는 외국인인 제게 어떻게 이런 기회가 온 건지 모르겠다. 기도해주신 분들 덕분 같다. 아니 어쩌면 제 끈기가 받는 격려 같기도 하다. 아니 어쩌면 애들이 엄마 힘내라고 물어다 준 행운 같기도 하고"라고 얼떨떨한 심정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dd9be141a05f393d4370cd9a51b7d3a990cf9cd44922e2f4c0f09934ae49734" dmcf-pid="3YkVdqQ0Wv" dmcf-ptype="general">이어 "교내 장학금은 상상도 못했던 터라 합격 소식 들었을 때보다도 기쁘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수민은 "올여름 출발한다. 석사 1년 잘하고 오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ea7b05c9fec9154cb6e9e28008520f20ec10332d68546b845d27d0006528942" dmcf-pid="0GEfJBxpvS"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당시 그는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김수민은 2021년 돌연 퇴사하고 2022년 3월, 5살 연상의 검사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이달 초 미국 UCLA 로스쿨 합격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c716e2e4cdf04c9f5532b982e938bef9ff2264cfb39df31ff1fa0afc74f69fc" dmcf-pid="pHD4ibMUWl"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전현무 미담 공개 “힘들 때 위안…엄청 따뜻해” (나래식) 05-01 다음 TWS, 7월 2일 일본 데뷔 확정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