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마이클 볼턴 “악성 뇌종양과 싸우는 중” 작성일 05-01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국 언론과 인터뷰서 투병 전해<br>“2번 수술… 결코 무릎 꿇지 않을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0PQpf5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7a8e2e88887ab41b162c32c53056cbaac93c4c68c1a67ffd0c7e9de7cc0e37" dmcf-pid="y5NvTjCn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munhwa/20250501113646622lmia.jpg" data-org-width="500" dmcf-mid="Qi5Vf1bY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munhwa/20250501113646622lmi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1833226fd11791c25f7f0dd21f10f5f78882c05abb02a4ba7ea16e52259eff" dmcf-pid="W1jTyAhLTJ" dmcf-ptype="general"><br> ‘웬 어 맨 러브스 어 우먼’(When a Man Loves a Woman)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미국의 팝스타 마이클 볼턴(72·사진)이 악성 뇌종양으로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br><br> 30일(현지시간) 볼턴은 미 연예매체 피플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투병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2023년 12월과 지난해 1월 두 차례 뇌수술을 받은 뒤 현재 항암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당시 진행 중이던 투어 공연을 중단했다.<br><br> 볼턴은 투병 생활을 통해 “삶에 감사함을 느꼈다”며 “이런 도전에 무릎 꿇는 것은 선택지가 아니다. 나는 계속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br><br> 1970년대 헤비메탈 밴드 ‘블랙잭’에서 보컬로 활동하던 볼턴은 이후 솔로로 전향한 뒤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현재까지 7500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했고, 그래미상을 2회 수상했다.<br><br> 김유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준영, 안방 홀린 '극과 극' 매력…"연기, 캐릭터 공부하고 날 한 방울 섞어" 05-01 다음 "성유리가 홈쇼핑에 나오다니"…얼굴만 봤다는 목격담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