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프리선배' 전현무 향한 고마움 "힘들 때 위안이 된 따뜻한 선배" 작성일 05-01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dj3CZw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e7099081c0713c0038c5160d0299977ae72f87d4cad4f72fc1e2a7877bb8c5" dmcf-pid="5qJA0h5r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BSfunE/20250501114636139hizf.jpg" data-org-width="700" dmcf-mid="XXRatOHE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BSfunE/20250501114636139hi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53140d1296b771af680effbed57c47d2ab322557f3ea95faa1cb38c1ec570f" dmcf-pid="1Bicpl1my4"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나래식'에 출연해 박나래와 환상적인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뽐냈다.</p> <p contents-hash="72a5be75325262699edbac2f09e21b20f783679c6b665c05ee7b562ce9f38be8" dmcf-pid="txDlf1bYhf"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오후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아나운서라는 표현은 조심해 주세요'라는 제목으로 방송인 김대호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cd2538c77dab81842d9e32ec30b7d2ff2d68408cc32bdbbd4db6885a6b33f77" dmcf-pid="FMwS4tKGCV"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제철 봄 요리인 도다리쑥국, 도다리회부터 냉이를 이용한 차돌박이 냉이솥밥, 냉이장떡, 그리고 두릅초회까지 봄내음 가득한 한상을 준비해 김대호를 함박웃음 짓게 했다. 특히 박나래는 도다리회를 직접 뜨는 등 어김없이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냈고, 평소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김대호 역시 먹음직스럽게 장떡을 부쳐내며 보조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어 두 사람은 무아지경 먹방쇼를 펼쳐 군침을 한껏 자극했다.</p> <p contents-hash="85a54409d51025a7473674b6049a3ca660e4b99ae1d51855c88660613b08c15b" dmcf-pid="3Rrv8F9Hl2" dmcf-ptype="general">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변신한 김대호는 현재 방송가를 종횡무진 중이다. 이에 박나래는 김대호에게 프리 후 달라진 점을 물었고, 김대호는 "삶의 선이 명확해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직장을 다니면 일을 계속하는 느낌이었다. 일과 쉼이 경계가 없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31e5739b2452fadaca681b621284deaa7aa569bdd936e381e5b2653edad49ce" dmcf-pid="0emT632Xv9" dmcf-ptype="general">또한 프리 결정에 앞서 아낌없는 조언을 해준 '프리선배'이자 '예능선배'인 전현무에게 큰 감사함을 전했다. 김대호는 "과거 예능을 하면 주변에서 '힘들지?' ' 잘하고 있어' 이런 얘기를 안 한다. 근데 현무 형님은 '괜찮아 잘하고 있어'라고 해주는데 되게 위안이 됐다"며 "이후 '나 혼자 산다'에서 내 첫 편이 나가는데 아나운서 때의 기억을 더듬으면서 공감을 많이 해주더라. 엄청 따뜻했다"고 두 손을 모았다.</p> <p contents-hash="39e37e5135eed3a4b6a437150b7816c114dd34cb2fdc6f1561319922da965a30" dmcf-pid="pdsyP0VZvK"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 회사 나가겠다고 얘기했을 때도 먼저 문자가 왔다. 소속사도 자리를 마련해 주겠다고 했었다"며 자신을 살뜰히 챙겨준 전현무에게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037437210013336353036ea7a6c485438cbbc5b02beba8b4d7c49383fcf03d1" dmcf-pid="UJOWQpf5hb"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나래식']</p> <p contents-hash="d4d90a7894d3dbb0f82ef3e3ef81f8dce53b3dea652a68b70e2e66f2b1aad067" dmcf-pid="uiIYxU41hB"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88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쇠소녀단2’ 온다···유이-금새록-박주현-설인아, 복싱 도전 05-01 다음 레드불까지 제쳤다…캄보디아 ‘바까 열풍’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