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헝가리 여자 핸드볼 K&H, 두나우이바로시 대반란에 중위권 싸움 치열해져 작성일 05-03 97 목록 지난달 26일 헝가리 전역에서 2024-25 헝가리 K&H 여자리그 2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br><br>레일 카고 헝가리아(FTC-Rail Cargo Hungaria)와 2위 교리 아우디(Győri Audi ETO KC)가 유럽 핸드볼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면서 일찌감치 22라운드를 치렀기에 5경기만 열렸다.<br><br>그러다 보니 중위권 7, 8위의 순위 외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키슈바르다(Kisvárda Master Good SE)가 베케슈처버(TAPPE-Békéscsabai Forward NKSE)를 23-19로 이기면서 7위로 올라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03/0001065547_001_20250503090711481.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2024-25 헝가리 K&H 여자리그 22라운드 현재 순위, 사진 출처=헝가리핸드볼협회</em></span>경기가 없었던 솜버트헤이 KKA(Szombathely KKA)가 승점에서 1점 차로 밀리면서 8위로 한 계단 내려섰다.<br><br>순위 변화는 없었지만, 이번 라운드에서는 하위 팀인 두나우이바로시(Dunaújvárosi Kohász Kézilabda Akadémia, DKKA)가 대 반란을 일으켰다.<br><br>11위 두나우이바로시가 5위 바츠(Vac)를 32-30으로 이기면서 중위권 싸움이 치열해졌다. 바츠 역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br><br>6위 모손마저로바르 KC(Motherson Mosonmagyaróvári KC)까지 3위 데브레첸(DVSC SCHAEFFLER)에 22-39로 패하면서 6위부터 8위까지 승점 2점 차로 좁혀졌다.<br><br>4위 에스테르곰(MOL Esztergom)은 9위 알바 페헤르바르 KC(Alba Fehervar KC)를 25-23으로 이겼고, 10위 모이라 부다요시(Moyra-Budaörs Handball)도 12위 바사스(Vasas SC)를 28-22로 이겼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윤형빈vs밴쯔' 6월 28일 굽네 ROAD FC 073, 신성들 즐비한 추가 대진 공개 05-03 다음 드레이퍼·루드, ATP 마드리드오픈 결승서 첫 맞대결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