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돌아온 안세영의 3연승…韓 배드민턴, 수디르만컵 4강 진출 작성일 05-03 9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5/03/0004020452_001_20250503084312172.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연합뉴스</em></span><br>한국 배드민턴이 수디르만컵 4강에 진출했다.<br><br>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배드민턴 대표팀은 2일 중국 사면에서 열린 2025 수디르만컵 8강에서 덴마크를 3-1로 격파했다. 수디르만컵은 남자 단식과 여자 단식,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등 배드민턴 5개 종목 가운데 3경기를 먼저 이기는 국가가 승리하는 단체전이다.<br><br>한국은 박주봉 신임 감독과 함께 조별리그에서 체코, 캐나다, 대만을 연파했고, 8강에서도 덴마크를 잡으면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4강 상대는 인도네시아다.<br><br>첫 경기인 혼합 복식에서 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이 2-0으로 승리했다.<br><br>이어진 여자 단식. 부상에서 돌아온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리네 키아에르스펠트를 35분 만에 2-0으로 제압했다. 안세영은 3월 전영오픈 우승 이후 허벅지 부상으로 재활에 매진했고, 이번 대회를 통해 복귀해 여자 단식 3연승을 기록 중이다.<br><br>남자 단식에서 전혁진(요넥스)이 안드레스 안톤센에게 1-2로 졌지만, 여자 복식에서 배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가 2-0 완승을 거두면서 4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br><br>한국의 수디르만컵 마지막 우승은 2017년이다. 2023년 결승에 진출했지만, 중국에 졌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준우승 설움 씻었다’ 울산대 이용수, 대학부 개인전 소장급 우승 05-03 다음 '윤형빈vs밴쯔' 6월 28일 굽네 ROAD FC 073, 신성들 즐비한 추가 대진 공개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