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여행파트너” 갤럭시탭 S10 FE 사용해보니[잇:써봐] 작성일 05-03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갤럭시탭 S10 FE 영상 시청에 ‘제격’<br>6㎜ 두께·497g 무게 휴대성 ‘높아’<br>배터리도 최대 20시간 사용<br>2TB 확장 슬롯 제공...외장하드 활용성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0hhbhFOwQ"> <p contents-hash="be0b2ef605ea6a5ba8f49f9353afe9497b34df6a63fe7d8a4e22bc7aa738771f" dmcf-pid="HP00i08tDP" dmcf-ptype="general"> IT업계는 늘상 새로운 것들이 쏟아집니다. 기기가 될 수도 있고, 게임이나 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지요. 바쁜 일상 속, 많은 사람들이 그냥 기사로만 ‘아 이런 거구나’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직접 써봐야 알 수 있는 것, 써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도 많지요. 그래서 이데일리 ICT부에서는 직접 해보고 난 뒤의 생생한 느낌을 [잇(IT):써봐]에 숨김없이 그대로 전달해 드리기로 했습니다. 솔직하지 않은 리뷰는 담지 않겠습니다.[편집자 주]</p> <p contents-hash="9358b926efab3a81cca5e1d0cef2031c5d6eb5a974fb7014d5e4add9b228294d" dmcf-pid="XQppnp6Fs6" dmcf-ptype="general">[이데일리 윤정훈 기자]해외여행의 시작은 보통 비행기다. 창문 밖으로 펼쳐지는 끝없는 구름과 바다는 비로소 일상을 벗어났음을 알려준다. 여행 초반 이 설레임을 극대화해줄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갤럭시 탭 S10 FE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fd9fcbe10df87c520a42bdc398ad234c815328f5aea69e01fde5f1256e1e3a" dmcf-pid="ZxUULUP3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탭 S10 FE의 디스플레이와 보잉777-300ER 좌석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거의 유사하다.(사진=윤정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Edaily/20250503094952783tbqr.jpg" data-org-width="563" dmcf-mid="yoYY8YzT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Edaily/20250503094952783tb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탭 S10 FE의 디스플레이와 보잉777-300ER 좌석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거의 유사하다.(사진=윤정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9c89e6011d21bebd73c5f9d21d915575e2d36ce8c09e393e89a0d092785896" dmcf-pid="5MuuouQ0r4" dmcf-ptype="general"> 최근 여행에서 태블릿은 단순 전자기기를 넘어 여행을 더 풍요롭게 해주는 도구가 됐다. 대한항공 이코노미 좌석에 몸을 맡기고 넷플릭스 콘텐츠 ‘폭싹 속았수다’를 정주행 했다. 콘텐츠는 이륙 전 미리 오프라인 모드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했다. </div> <p contents-hash="fc2e59f802f211b9f6e4e58ae4a2eb12657ae7c3f1920ef393ee68f89c1abb08" dmcf-pid="1R77g7xpOf" dmcf-ptype="general">갤럭시 탭 S10 FE의 10.9인치 디스플레이는 기내에서 영상을 보기에 안성맞춤인 크기다. 이날 탑승한 보잉 777-300ER 이코노미석 디스플레이(10.6인치)와 거의 유사하다. TFT-LCD 패널을 탑재했지만 넷플릭스나 유튜브 콘텐츠를 감상하는데는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선명했다. 다만 정교한 영상 작업이나 디자인 작업이 목적이라면 프리미엄급의 갤럭시탭 S10 플러스를 추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16151c3bd7efaa2067a5adb337e4f2daf562fd5d77a9f89319a37b419e23a4" dmcf-pid="tezzazMU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한항공 이코노미석 테이블 트레이에도 태블릿을 놓고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Edaily/20250503094954174bbmx.jpg" data-org-width="569" dmcf-mid="WDBBjBe7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Edaily/20250503094954174bb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한항공 이코노미석 테이블 트레이에도 태블릿을 놓고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56fbf7293a986874c7721fbc417a760f4bdecea6d211396a8008af7575a5c8" dmcf-pid="FdqqNqRuE2" dmcf-ptype="general"> 배터리 용량도 넉넉하다. 출발 전 택시부터 시작해서 비행 내내 콘텐츠를 재생했음에도 배터리는 충분했다. 8000mAh 용량 배터리는 최대 20시간을 사용할 수 있고, 체감 상 하루 정도는 충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45w 고속충전을 지원해서 여행 시 숙소에서 잠깐 충전으로도 금방 배터리가 찬다. </div> <p contents-hash="2c38fe740068c624a1276c4f7dc22c70593256641de638fccb033b07642c9370" dmcf-pid="37TTVTUlI9" dmcf-ptype="general">전작보다 0.5mm 줄어든 6㎜ 두께와 497g의 크기는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 다만 케이스 커버까지 한다면 무게가 늘어나기 때문에 한손으로 들고 영상을 보거나 전자책을 읽기에는 부담스럽다. 커버나 거치대를 사용해서 고정해서 사용하는 방식을 추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be9c58dd2ef5bc46cb1c2fc614a3854b83e99a74e8ddee14457db70866e9bb" dmcf-pid="0zyyfyuS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탭 S10에서 밀리의서재를 사용하고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Edaily/20250503094955439coth.jpg" data-org-width="602" dmcf-mid="YpmmumXD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Edaily/20250503094955439co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탭 S10에서 밀리의서재를 사용하고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0614a39e6f7c3253a9f1bf730a8716d4b9da6707771cbb8e189c36a9e69f05" dmcf-pid="pqWW4W7vOb" dmcf-ptype="general"> 멀티태스킹 지원도 매끄럽다. 웹서치, 메모, 영상 등을 동시에 띄우고 여행지 정보를 찾아보거나 기록하는데도 유용했다. 별도 S펜까지 구매해서 사용하면 그림 등으로 쉽게 여행 시 느꼈던 감정을 기록할 수 있다. 갤럭시 버즈2를 통해 영상 시청을 하는데, 버즈가 스마트폰(갤럭시 S24 울트라)과 태블릿을 자동으로 옮겨가면서 소리를 재생하는 점은 특이했다. 이는 갤럭시탭과 스마트폰 블루투스 설정에서 ‘다른 기기로 자동전환’이 설정돼 있어서 지원이 된다. </div> <p contents-hash="4c5111b123be98e20d3d08e9577e3a4d1aa0a5bcc63baec175c98d256a081666" dmcf-pid="UBYY8YzTsB" dmcf-ptype="general">이외 태블릿 화면에 최적화된 ‘서클 투 서치’, 손글씨 자동 보정 등을 지원해 스마트폰의 장점과 노트북의 장점을 고루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SD 슬롯은 2TB 외장 메모리 확장까지 지원한다. 이에 사진, 파일 등을 저장하는 외장하드로도 사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96558be2f6d74e5366a143509a444525b3ae67bf24dfc79b634c34bc657a79e" dmcf-pid="ubGG6Gqyrq" dmcf-ptype="general">갤럭시 탭 S10 FE (Wi-Fi) 128GB 기준 출시가격은 69만8500원이다. 현재 삼성닷컴 홈페이지에서 카드 할인 등을 받으면 62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a8e0931a9f61b1b9a21ea63ebb08e50dd80989552b9618a8af127939c3fdfb8" dmcf-pid="7KHHPHBWwz" dmcf-ptype="general">윤정훈 (yunrigh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호, 해외서 식당 알바 한다더니…손님 유치에 진심 ('팽봉팽봉') 05-03 다음 JTBC와 갈등 '불꽃야구' 유튜브에서 5일 첫 방송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