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남편 유동근, 30대 사고로 전신마취 30회…갈비뼈 2개 없어" 작성일 05-0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인화, 기은세 집 방문<br>"유동근, 교통사고 얘기 털어놓는 모습에 마음 끌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rnjBe7Dy"> <p contents-hash="040dbe9ed5c25db3a91d11435f0b9c3e9ce52a0ad37399111b0d00f178fba19a" dmcf-pid="U9mLAbdzmT"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전인화가 남편 유동근의 교통사고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d9f179e3d9e055b7b9b31f9b7783b5a6aba225f8bf11e1b78bf0faf9df7bf" dmcf-pid="u2socKJq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Edaily/20250503101303375lkpe.jpg" data-org-width="670" dmcf-mid="0bBZ0DYc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Edaily/20250503101303375lkp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60caa29b25fa1c1adfa9627e52ca061a96577f77971e41da93ab15afde8de0b" dmcf-pid="7VOgk9iBrS" dmcf-ptype="general"> 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인화가 기은세의 집을 찾았다. </div> <p contents-hash="5307bec4955902c24ab10755aed4140bc714bcac5b366d38a52554f6e95a1feb" dmcf-pid="zfIaE2nbml" dmcf-ptype="general">이날 전인화는 남편 유동근과 러브스토리를 묻자 “처음 방송국에서 만났다”라며 “(남편 유동근이)커피 자판기 앞에서 나를 보고 ‘쟤가 전인화야?’라고 했다. 그러고 단막극에서 남녀주인공으로 만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e621fa8fc21dfbb62ebe88b30607d82de9f99c6b743757eff55602c9b02b44e" dmcf-pid="q4CNDVLKDh"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을 보고 또 만났다”라며 “‘방송 어떠셨어요?’라고 물어봤는데 보통 그러면 응원을 해주지 않나. 그런데 ‘너 그렇게 해서 되겠냐? 연기가 그게 뭐니?’라고 하더라. 그 표정과 말 이런 게 내 온 몸을 차지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f056aa84c2879ff6d7dba3add02415f3cda207530a0c9acd52865d6ce0d7600" dmcf-pid="B8hjwfo9sC" dmcf-ptype="general">전인화는 “그러고 나서 김을동 선생님이 연극을 같이 하라고 하더라. 연극이 뭔지도 모르고 갔다가 충격을 받았다. 그 무대가 공포스럽다”라며 “대본연습을 하는데도 소리가 안나오니까 대본 들고 구석에 가서 서라고 하더라”라고 남편 유동근이 무서운 호랑이 선배님이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cc1542b041ae58dddec3b4f5b06b44dbb3f9ce68e599677add50f2ad73e788a" dmcf-pid="b6lAr4g2rI" dmcf-ptype="general">전인화는 “그 해에 교통사고가 크게 났다”고 유동근의 사고를 회상했다. 유동근은 당시 사고로 전신마취 20회를 했으며 현재도 갈비뼈 2개가 없다고.</p> <p contents-hash="44305f589b121deafebd2942152615cb119be2104065b23261c62bfc61e1f32b" dmcf-pid="KPScm8aVDO" dmcf-ptype="general">전인화는 “(남편 유동근이)30대 초인데 1년 이상 병상생활을 했다. 손목, 턱, 다리에도 철심을 박았다”라며 “교통사고가 크게 났기 때문에 남편은 결혼을 안하려고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09ebc482113e0ccdfe61b056ff79eafd9dda2a966dd2b0ab724742c5b33dd9d" dmcf-pid="9GRb4W7vws"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을 하는데 동료들과 사고에 대해 얘기하는데 재미있게 얘기를 하니까 남들은 웃더라. 그런데 나는 너무 눈물이 나더라. 너무 힘들었겠다, 내가 책임지고 잘해줘야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라며 “정신력, 태도, 이런 게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 사고를 재미있게 얘기한 것에 놀랐다. 아무 생각도 없이 그 사람이 남자로 보였고 그러면서 연애가 시작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eca1e2a6e35120cafce271f89b5c2c8afb3691da5d841c734ef4086a901ade" dmcf-pid="2HeK8YzTwm" dmcf-ptype="general">전인화는 “집으로 오라고 하면 가서 대본 연습 하고 어머니가 해주신 밥도 먹고 그랬다”라며 “그렇게 살림도 사고 결혼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18da97fbf58973e688c8e8940abad2053a28af15297c33976ef11db19ad67b0" dmcf-pid="VXd96GqyOr"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느낌 좋은 청춘 응원가 ‘쇼 미 러브’ 05-03 다음 박나래, 가짜 뉴스 언급 "자택 도난 사건 범인이 우리 엄마라고… "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