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 장관, 이통3사·네카오 정보보호 현황 점검 작성일 05-03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보보호 투자·사고 대응 등 정보보호 체계 재검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Nbg7xpCS"> <p contents-hash="745787b566259a6203d99bac6071057f237b49620149b28d31c7bd01c0a67624" dmcf-pid="HQjKazMUvl"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3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해 사이버 침해 모니터링·대응 현황을 보고받고 이동통신 3사·주요 플랫폼 기업(네이버, 카카오, 쿠팡, 우아한형제들)의 정보보호 현황을 점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bbfe865ee6972327603a697899ebf3d0eed04ad1685e82bd392f590b7c7a22" dmcf-pid="XxA9NqRu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핵심과제별 지난 3월 주요실적 및 4월 추진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inews24/20250503103542814hiwv.jpg" data-org-width="580" dmcf-mid="Y1ldCxc6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inews24/20250503103542814hi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핵심과제별 지난 3월 주요실적 및 4월 추진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272fa016dcee5644b0c5ef90e1ca5debf279822d23d5f0410d73343e01fc70" dmcf-pid="Z4oznp6FlC" dmcf-ptype="general">현장 점검은 디지털 서비스 제공 주요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와 정보보호 현황을 공유하고 기업의 보안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p> <p contents-hash="ff51fba1c49a989f521f2c7be2e038180d7a38dedb1d84baed3080ba775cc38b" dmcf-pid="58gqLUP3WI"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유 장관은 "SK텔레콤의 침해 사고를 계기로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지정, 정보보호 투자, 정보보호 인증제도, 공급망 보안, 침해사고 대응 등 정보보호 체계 전반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cbcec00b0306816fbe371fd9bd1c665a485ab4075b09dc2269530686f96a19" dmcf-pid="16aBouQ0T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디지털은 국민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자리잡고 있다"며 "이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디지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사이버 위협에 철저히 대응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p> <address contents-hash="9eb43dfe12d7abc2b861bf035937c4982234a8945e92c10c345d985b3a6b3973" dmcf-pid="tPNbg7xpvs"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새 앨범 스포일러…"브리즈와 함께 부를 곡" 05-03 다음 김태우, 보육원에 수제버거 뿌렸다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