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 과기부 장관, KISA 방문…통신 3사·플랫폼 기업 점검 작성일 05-0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2ZfyuSgm"> <p contents-hash="4d17a92aeec1d8e4fec1314cf934305cb69f411d38069f2cf2d7f913a7e46cf7" dmcf-pid="KKV54W7vjr"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상임 장관이 3일 오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해 사이버 침해 모니터링과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bd30df5871b39d9950e1f298c3f88240a54d1218a6465d470c17ddb667601c" dmcf-pid="99f18YzTNw"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이 자리에서 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및 주요 플랫폼 기업(네이버, 카카오, 쿠팡, 우아한형제들)의 정보보호 현황을 점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5c2a55c5da4e56b7faa53191fcc39d12e4305b36973fe9924946c6a35501e8" dmcf-pid="2eibLUP3k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akn/20250503103148344ecio.jpg" data-org-width="745" dmcf-mid="BHOiCxc6a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akn/20250503103148344ec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0472f1c72e0126f29b7231c0c75909366a5686a64dfd0e72824f09e2549bc5" dmcf-pid="VdnKouQ0cE" dmcf-ptype="general">이번 현장점검은 SKT 침해사고가 중대 사고라는 인식 하에 기업의 보안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점검에서는 주요 기업의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들이 정보보호 현황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e171c01d51919a4aaf6845dd48c1f496e6a0d8694514900bcd29f3ebd39750da" dmcf-pid="fJL9g7xpck" dmcf-ptype="general">유상임 장관은 "이번 침해사고를 계기로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지정, 정보보호 투자, 정보보호 인증제도, 공급망 보안, 침해사고 대응 등 정보보호 체계 전반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ddf706da454339eb84e01de6dd138eddb1ec6562b0d6062430f83a08c449e7" dmcf-pid="4io2azMUac"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이어 "이제 디지털은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자리잡고 있다"면서 "이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디지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사이버 위협에 철저히 대응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4b53752f5877ff4a2b505a2d5c17649a74566f8fd130d7e1d8e0f1cc8b04b66" dmcf-pid="8ngVNqRuAA" dmcf-ptype="general">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투병 이솔이, 항암에 도토리된 머리 공개 후 “가발 정말 예쁘게 맞췄다” 05-03 다음 女시신에 사후 성범죄 흔적…이웃집 남자의 추악한 범행 (용감한 형사들4)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