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빠진' 아이들, 데뷔 7주년에 전한 진심…"우리는 조건 없이 사랑하는 존재" 작성일 05-0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8BlREQHG">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8g6bSeDx5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1356fb2429656d513d0f0e18a44cfeebf40627324f333abe07dc149028654" dmcf-pid="6aPKvdwM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들/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10asia/20250503103807202uwis.jpg" data-org-width="1200" dmcf-mid="fwWIM59H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10asia/20250503103807202uw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들/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d6c54d85ab65ed28450677de807074891ac5f7a9ad0de94965439e635d04ee" dmcf-pid="PNQ9TJrRGy"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들이 데뷔 7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br> <br>아이들은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7th ANNIVERSARY PARTY with NEVERLAND'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지난 7년간의 추억을 나누며 팬덤 '네버랜드'와의 의미 있는 시간을 되짚었다.<br> <br>방송 초반 아이들은 그룹명을 '아이들'로 변경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체 인사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이어 멤버들은 각자의 언어로 네버랜드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br> <br>슈화는 "우리는 조건 없이 사랑하는 존재다"라고 말했고, 우기는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다. 우리를 믿고 따라와 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소연은 "네버랜드는 곧 자신감이다. 음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미연은 "아이들의 존재 이유이자 모든 활동의 동력"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민니는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힘"이라며 팬들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전했다.<br> <br>아이들은 이날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했다. 7글자 토크, 밸런스 게임, 7초 감 맞추기 등 7주년을 기념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팬들에게 전달받은 메시지를 직접 읽는 시간을 가지며 소통을 이어가기도 했다. 또, 팬들을 위한 기념 티셔츠를 직접 꾸미는 이벤트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br> <br>이날 아이들은 5인 체제로 처음 공개하는 스페셜 미니 음원 'We are i-dle'을 선보였으며, 오는 19일 미니 8집을 발매하며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들 내 탓에 심장마비로 떠나…" '前 연매출 천억대 회장' 할아버지 사연 ('특종세상') 05-03 다음 미야오→ 잔나비까지… 꿈 향한 응원과 위로의 무대 ('칸타빌레')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