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 남자 73㎏급 우승…금메달 3개 작성일 05-03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03/0001254963_001_2025050310521262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박주현(왼쪽 세 번째)이 3일(한국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2025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 남자 73㎏급에서 우승한 뒤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한국 역도 유망주 박주현(19세·고양시청) 선수가 2025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습니다.<br> <br> 박주현은 페루 리마에서 열린 대회 남자 73㎏급 경기에서 인상 147㎏, 용상 177㎏, 합계 324㎏을 들어 우승했습니다.<br> <br> 2위는 합계 321㎏(인상 145㎏·용상 176㎏)을 든 티베리우 도노세(루마니아)였습니다.<br> <br> 합계 기록으로만 메달을 수여하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달리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은 인상, 용상, 합계에 각기 메달이 걸렸는데, 박주현은 금메달 3개를 모두 휩쓸었습니다.<br> <br> 박주현은 경남체고 3학년이던 지난해 아시아주니어선수권에서 2위를 하고, 전국체전에서는 인상 150㎏, 용상 181㎏, 합계 331㎏을 들어 3개 부문 모두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그리고 실업팀 입단 후 처음 치른 국제대회에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습니다.<br> <br> (사진=대한역도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공명 “종방 실감나지 않는다” 05-03 다음 "아들 내 탓에 심장마비로 떠나…" '前 연매출 천억대 회장' 할아버지 사연 ('특종세상')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