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유망주 박주현,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서 金 3개 수확 작성일 05-03 10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5/03/0000708199_001_2025050311181324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역도연맹 제공 </td></tr></tbody></table> 한국 역도 유망주 박주현(고양시청)이 ‘2025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서 3관왕에 올랐다.<br> <br> 박주현은 3일 페루 리마에서 열린 대회 남자 73㎏서 정상에 올랐다. 인상 147㎏, 용상 177㎏을 들어 올려 합계 324㎏을 기록, 1위에 올랐다. 합계 2위는 티베리우 도노세(루마니아·321㎏), 3위는 모하메드 알 마주크(카자흐스탄·316㎏)였다.<br> <br>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는 인상, 용상, 합계에 모두 메달이 걸려 있다. 합계 기록에서만 메달을 주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다르다. 덕분에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br> <br> 미래를 밝힌다. 박주현은 경남체고 3학년이던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인상 150㎏, 용상 181㎏, 합계 331㎏을 들어 3개 부문 모두 한국 주니어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실업팀 입단 후 처음 치른 국제대회에서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며 포효했다. <br> 관련자료 이전 SKT, 최고단계 비상경영체제 돌입…유영상 "창사이래 최대 위기" 05-03 다음 한국 아이스하키, 승격 마지막 문턱 못 넘었다... 리투아니아에 무릎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