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마라톤 중 갑작스러운 경로 이탈 (뛰어야 산다) 작성일 05-0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gzWS0C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2a5e131bae343f7ce133f080d3c69564a6504df781c161c8181726cd7709d2" dmcf-pid="3QaqYvph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뛰어야 산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newsen/20250503113150342xksa.png" data-org-width="650" dmcf-mid="1HSdBuQ0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newsen/20250503113150342xks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뛰어야 산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c9e7a03d2758819d29abc5710da0c5a1680bfec4d7bb5f2307bffa9cb7039" dmcf-pid="0xNBGTUl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뛰어야 산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newsen/20250503113150543kpgk.jpg" data-org-width="650" dmcf-mid="t7KSNLOJ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newsen/20250503113150543kp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뛰어야 산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pMjbHyuSl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c0fd106a9096bda59fe8ece8d61973691342fdf6b2fe2fd25bd0bb84101e060" dmcf-pid="URAKXW7vhj" dmcf-ptype="general">양준혁이 마라톤 중 경로를 이탈했다. </p> <p contents-hash="2290cfa36e8654adc4b0154879a93bc2dcf0df61cbdde8eb8b68e1eef5c8eaff" dmcf-pid="uJEV1HBWSN" dmcf-ptype="general">5월 3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3회에서는 ‘뛰산 크루’ 전원이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서 열리는 ‘10km 시티 마라톤’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f0580aa515a57c2cb61ed2678e4160b048e536464802baa048cfb1631563a73" dmcf-pid="7iDftXbYla" dmcf-ptype="general">이날 ‘뛰산 크루’는 이른 새벽부터 ‘10km 시티 마라톤’이 열리는 광화문 광장에 속속 집결한다. 율희는 “무릎 부상이 있어서 조심해야 하지만, 완주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각오를 다지고, “나에 대한 승부욕이 불타오르더라”며 설레어 한다. 반면 최준석은 “야구할 때보다 더 떨린다”며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내가 할 수 있을까?”라고 불안감을 드러낸다. 방은희는 목보호대를 차고 나타나 ‘목디스크 투혼’을 예고하는데, 그는 “태어나서 10km를 걸어본 적도 없지만 어찌됐든 도전해 볼 것”이라고 파이팅을 외친다. 허재 또한 “첫 도전이기 때문에 등수보다는 완주에 목표를 두고 있다”며 “중학교 때 빼고는 10km를 뛴 적이 없어서 사실 설렘보다는 걱정이 앞선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p> <p contents-hash="a84050b9e53b8d9512b1b42ae6234e9e7a7fbbee904f624d9e0559bb47a97e84" dmcf-pid="znw4FZKGSg" dmcf-ptype="general">잠시 후, ‘뛰산 크루’ 모두가 집결하고 광화문은 약 1만 5천 러너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초짜 러너’들은 출발 직전 저마다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지는데, 양준혁은 “절체절명의 순간이다”라며 바짝 마른 침을 삼킨다. 드디어 휘슬이 울리고 8차선 대로를 달리는 시티런이 시작된다. ‘뛰산 크루’ 중 선두그룹은 이장준, 장동선으로 이들은 초반부터 빠르게 치고나가는 반면, 하위권 그룹인 양준혁은 얼마 후 주위를 두리번 거리더니 갑자기 경로를 이탈한다. 대체 양준혁이 마라톤 중 급하게 사라진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10km 마라톤’에 도전한 ‘초짜 러너’들은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qLr8359Hh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Bom6012Xy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계획2’ 전현무·곽튜브, 빠니보틀과 인천 ‘시청자계획’ 먹트립 대성공 05-03 다음 ‘팽봉팽봉’ 봉식당, 박미선 추천 新메뉴로 굳히기 돌입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